David(chs0301)  2012-07-23 

우와. 저도 여기 단골인데.^^ 화가와 요리사는 요리도 맛있고 친철하고 무엇보다 아늑한 분위기가 좋습니다.ㅎㅎ 한동안 못갔는데 이번주말에 가봐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