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임계지식 사전 Article 등록순 I 조회순 I 추천순

63. 시장을 바라보는 3개의 렌즈 0 볼륨배지시즌배지 시장조사력을 높이기 위한 2개의 알약이 있다고 상상해보자. 빨간 알약은 경쟁자의 움직임을 살피는 시력, 고객의 소리를 듣는 청력, 그리고 트렌드의 방향을 파악하는 후각 능력을 지금보다 100배 향상시킬 수 있다. 반면 파란 알약은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할 수 있도록 돕는 상상력, 그 과정과 이유는 설명할 수 없지만 결론에 바로 도달하게 하는 통찰력, 그리고 충만한 느낌을 통해 사람들의 욕망의 방향을 알 수...

브랜딩 임계지식 사전시즌2/Vol.23 Part1 브랜딩 임계지식 사전

62. 자기다움으로 만드는 남과 다름 0 볼륨배지시즌배지 “자기다움 찾는 것은 확실한 차별화를 만드는 방법 같아.” “왜?” “65억 인구 중 완전히 똑 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으니까, 계속해서 나다워지면 분명 다른 사람과는 확실히 달라지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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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멀가중 멀가중 멀중가중, 멀티뷰(Multi View)의 필요성 0 볼륨배지시즌배지 여성들에게는 꽤나 낯선 표현이겠지만 군대를 다녀온 남성들에게는 익숙한 이 표현은 군대에서 사격훈련을 할 때 수시로 읊조리는 구호다. ‘멀가중’이란 총을 겨냥할 때 첫 발은 ‘멀(가장 멀리 있는 과녁으로 250m 떨어져 있다)’, 두 번째 총알은 ‘가(가장 가까운 과녁으로 100m 떨어져 있다)’, 세 번째 총알은 ‘중(가운데 있는 과녁으로 150m 떨어져 있다)’에 조준하여 쏘라는 의미로 그 순서를 잊지 않도록 약칭으로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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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DTR vs. DRT 0 볼륨배지시즌배지 DTR와 DRT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DTR : Doing the Things Right, 일을 옳게(제대로) 해내는 것 DRT : Doing the Right Things, 옳은 일을 하는 것 ‘일을 옳게(제대로) 해내는 것’과 ‘옳은 일을 하는 것’은 상당히 다른 이야기다. 전자가 일의 성격이나 목적이야 어찌되었든 그 일이 제대로 수행되기만 하면 그만인 것에 비해, 후자는 일의 성격이나 목적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한 후에 그 일에 매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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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브랜드의 공시성과 동시성 0 볼륨배지시즌배지 공시성(Synchronicity)은 다른 두 사건이 비슷한 의미를 지니며 연속적, 혹은 동시에 일어났을 때 그것들이 서로 연결되는 비인과적인 법칙이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그저 사건이 시간적으로 동시에 일어나는 것을 의미하는 동시성(Synchronism)과는 다르다. 공시성은 두 사건이 관련이 있기는 하지만 반드시 인과적이지 않으며 하나의 변수가 다른 변수에 필연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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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딜레이션십(Dilationship) 0 볼륨배지시즌배지 2011년 5월 30일. 어느 여성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등록된 152명의 얼굴을 팔뚝에 문신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그녀는 “이 친구들과 가장 가까이 있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문신이다”고 말했다. 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 재미, 이익, 관계, 정보, 관심, 참여, 개방, 공유라는 8개의 소셜 웹(social web)의 축이 디지털 웹 세계를 지탱하게 되었다. 8개의 축은 각각 분리된 기둥이 아니라 하나의 중심축을 기반으로 서로...

딜레이션십, 디지털, 릴레이션십시즌2/Vol.23 Part1 브랜딩 임계지식 사전

58. 크로노스(cronos)와 카이로스(kairos) 0 볼륨배지시즌배지 세상에는 누구나 동일하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제품이 있다. 이 제품은 멀쩡한 로고를 달았지만 절대 그것만으로는 브랜드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이들 중에서도 이슈가 있고, 의미가 있고, 그래서 소비자들에게 저마다 다른 의미로 기억되며, 존재 가치가 충분한 제품이 아닌, 브랜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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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Ontology 0 볼륨배지시즌배지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데카르트의 경구다. “나는 접속되어 있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현대인들 중에서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 쇼핑몰 아이디, 카카오톡 계정 등이 없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과연 누구일까? 그는 과연 존재하는 사람일까? Ontology의 뜻은 ‘존재론’이다. 그러나 지금은 이 뜻이 On(line)tology의 개념으로 웹 안에서 개인의 존재감을 의미하게 되었다.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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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Relate 0 볼륨배지시즌배지 어느 날 식당에서 처음 보는 사람이 불쑥 나타나 인사를 건네서 깜짝 놀라면 상대방이 이렇게 말한다. “저는 당신의 팔로어입니다.” 5년 전만 해도 “처음 뵙겠습니다”가 첫인사였지만 이제는 “오프라인상에서 처음 뵙겠습니다”가 첫인사가 되었다. 온라인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는 어색할 새도 없이 이렇게 ‘관계’가 만들어진다. 그나저나 릴레이트(Relate)만큼 온라인 공간에서의 브랜드를 잘 말해 줄 수 있는 단어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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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얼라인먼트(brand alignment)를 위한 더스박스(Thus Box) 0 볼륨배지시즌배지 ‘구슬이 서말 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속담은 브랜더에게도 상당히 유효하다. 감흥을 주는 미션, 가슴을 뛰게 하는 비전,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전략과 전술도 그것이 하나의 방향성을 갖고 제대로 꿰어지지 않는다면 브랜딩에는 실패할 것이라는 경고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브랜딩에 있어 구슬을 꿰는 실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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