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서신 Article 등록순 I 조회순 I 추천순

무료기사 인물 관계도 0 볼륨배지시즌배지 Vol.26 '브랜드 서신' 특집은 브랜드를 둘러싼 여러 사람의 이야기다. 브랜더, 브랜드 대행사, 브랜드 컨설턴트, CEO 등 브랜드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실제로 겪는 수많은 갈등과 다양한 사건을 '편지'의 형식으로 담아냈다. 다음 그림은 이번 특집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관계도다.

시즌2.5/ 브랜드 서신

호황 때는 불황전략을, 불황 때는 호황전략을 0 볼륨배지시즌배지 불황이 되면 불안하고, 불안하면 새로운 방법을 찾는단다. 새로운 방법을 찾기 위해 무엇인가를 소비하려고 하는 거야. 이것이 가장 손쉽게 불안을 해소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조용하고 불안한 것을 견딜 수 없어 하지. 혹시 이런 상황을 시험하고 싶니? 너의 핸드폰을 집에 놔두고 출근해 보면 불안이 주는 입체적인 고통과 불안의 실체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불황의 불안도 그와 비슷한 강...

불황과 호황, 전략적 타이밍, 약점의 강점화, 기준이 된 브랜드, 소비자의 구매 이유, 시간의 부족, 코칭 포인트시즌2.5/ 브랜드 서신

Critical Concept Wheel 0 볼륨배지시즌배지 짐작해 보건대, 아마도 100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적는 데에 적잖은 시간이 필요했을 것이다 (몇몇 질문에는 아직까지도 구체적인 답을 못 적지 않았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한 번도 누군가에게 이 질문을 받아본 적이 없거나, 혹은 스스로에게 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16년간 교육을 받지만 “왜 일하는가?” “일은 무엇인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에 관한 교육은 받은 적이 없다. 안타깝...

크리티컬 워크숍, 업의 재정의시즌2.5/ 브랜드 서신

Critical Question 0 볼륨배지시즌배지 “브랜더는 무엇을 하는 사람입니까?” 이 질문에 만약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혹은 “새로운 상품을 기획하는 사람입니다”라는 대답을 한다면, 자신의 일을 1차원적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마치 ‘의사는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일’ ‘선생님은 학생을 가르치는 일’이라는 대답과 똑같다. 다음의 대답을 보자. “나의 일은 사람들을 명품이 되게 하는 것이다. 자신의 삶을 깨고 나와 진정한 자신을 찾는 것이 명품...

크리티컬 워크숍, 업의 재정의시즌2.5/ 브랜드 서신

진짜 엄마가 되어야 합니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 저는 간혹 진정한 브랜더를 찾는 면접에 들어가 인터뷰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면접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합니다. “이 브랜드가 자신을 위해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을 말해주세요!” 만약, 할 수 있는 것을 말하라고 하면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10개도 말합니다. 하지만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반면에 브랜드에 관해 자기 생각과 신념이 있는 사람은 아주 천천히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합...

업의 재정의, 좋은 브랜더, 브랜더 복무신조, 브랜드라는 일, 브랜드십, 브랜드의 진짜 엄마시즌2.5/ 브랜드 서신

좋은 시장의 정의를 만들어 주십시오 0 볼륨배지시즌배지 우리는 브랜드로 이루어진 이 세상이 좋은 브랜드를 통해 더 좋은 세상으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이 보기에 그런 생각은 매우 바보 같고 위험한 생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을 변화시킨 생각들을 살펴보면 처음에는 그저 황당하고 괴상한 이야기였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대부분의 상품이 그런 상상에 의해 탄생된 것입니다. 그런 상품이 브랜드가 되어 문화가 되고 또 다른 가치를 만들고 있습니...

좋은 브랜드의 정의, 정의롭고 선한 브랜드, 기준이 된 브랜드, 크리티컬, 자기다움으로 남과 다름, 혁신, 강장 브랜드, 조합형 브랜드시즌2.5/ 브랜드 서신

3. CRITICAL WORKSHOP 0 볼륨배지시즌배지 먼저 브랜드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나누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크리티컬 워크숍, DOs & DON'Ts, 브랜드와 브랜딩, 브랜드 매니저시즌2.5/ 브랜드 서신

브랜드는 머리로 배우는 지식이 아니란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 세민아, 오늘 아침에 네가 쓴 메일을 읽었다. 새벽녘에 보낸 메일이더구나. 언젠가 친구가 네게 조언을 구했던 브랜드 런칭을 친구와 함께 해보겠다는 메일을 읽으면서 네 엄마는 이 모든 것이 내 탓이라고 하더구나. 그런데 친구는 왜 그 일을 너와 함께 하려 할까? 내가 너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하고 싶은데 오늘 중으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 보내 주면 몇 가지 조언을 해줄게.

브랜드 런칭, 브랜드 런칭의 자세, 브랜드 창업시즌2.5/ 브랜드 서신

유학을 가면 브랜드를 배울 수 있나요? 0 볼륨배지시즌배지 혹시 최서국 씨도 대기업 브랜드 팀에 취직하려고 MBA 학위를 받으러 가는 것은 아니겠죠? 만약 그렇다면 제가 드리는 조언은 아무 쓸모 없습니다. 아니라면, 2억 원을 들여서 해외에서 공부하기 보다는 작은 창업을 시작하라고 거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서국 씨가 이미 알고 있는 브랜드 지식으로 직접 브랜드 경영을 해보세요.

체험과 경험의 지식, 브랜드 지식, 브랜드 경영, 실패를 통한 배움시즌2.5/ 브랜드 서신

왜 창업하셨습니까? 0 볼륨배지시즌배지 혹시 편달(鞭撻)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니? 편달은 채찍 ‘편(鞭)’과 매질할 ‘달(撻)’이 합쳐진 단어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말과 소의 엉덩이를 채찍으로 치는 것을 말하는 거야. 덕담과는 차원이 다른 단어야. ‘진실한 선배’의 기준이 무엇일까를 가지고 잠시 고민을 해봤어. 결론은 내가 창업했을 때 누군가가 나에게 이 정도로 말해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를 기준으로 너에게 이야기를 할까 해. 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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