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코드와 씨드 Article 등록순 I 조회순 I 추천순

무료기사 애플은 어떻게 마음을 훔쳤나 0 볼륨배지시즌배지 유니타스브랜드 편집팀은 Vol. 31 ‘애플 코드와 씨드’를 준비하며 2013년 2월 22일부터 28일까지 총 7일에 걸쳐 애플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은 구글독스로 작성 및 발행했고,유니타스브랜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로 홍보했다. 설문에는 총 94명이 참여, 솔직하고 재치있는 답변을 보내줬다.

설문조사, 브랜드 마니아, 슈퍼내추럴 코드, 삶에 스며든 브랜드 문화, 브랜드 오라클, 브랜드와 문화, 브랜드 중독, 브랜드 아이덴티티, 브랜드와 철학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Seed, 속성의 조합│Josh Lowensohn 0 볼륨배지시즌배지 우리나라의 IT와 실리콘밸리의 IT를 논하라고 할 때, 이 둘의 출발선상이 같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 이 우리나라의 IT는 제조업논리를 중심으로 성장했다. 반면, 실리콘밸리를 이끈 세대는 1960년대에 샌프란 시스코에서 히피운동을 하던 사람들이었다. 이들이 성장해서 컴퓨터 프로그래머와 시스템 디자이너가 되었 고, 현재 잡지 《WIRED》의 전신인 《몬도2000》은 인간영혼을 중시하는 IT, 철학과 공존하는...

통합성, 아이튠즈, 산업 생태계, 공존, 애플의 폐쇄성, 브랜드 DNA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Beyond Expectation│박건영 0 볼륨배지시즌배지 다른 사람들에게는 유난스러워 보이는 애플 유저들의 경험담은 전파되면 전파될수록 매니아들 사이에서 더 욱 진한 기대와 감동이 된다. 국내 최대의 매킨토시 커뮤니티로 자리 잡은 KMUG의 운영 기업, 비욘드테크의 박건영 대표는 애플의 유저이자 애플용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애플을 20년 가까이 지켜본 사람 중 하나다. “애플의 큐브를 테스트할 때였다. 본사에서 테스트를 하라며 기계를 보내왔는데, 크기가 너무...

기대 이상의 것, 애플 개발자 사이트, 디자인 경영, 신뢰, 사용자 중심, 사용자 경험, UX, 애플의 폐쇄성, 기술과 인문학의 결합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비전과 조력자들 0 볼륨배지시즌배지 위대하고도 나쁜 남자의 광기를 통해 나는 사과의 별명을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었다. 선악과다. 그리고 이 별명으로 잡스가 애플을 회사 이름으로 고른 건 우연이 아니었을 거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그에게 내재한 광기의 본능이 이끈 선택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사람들이 잡스를 영웅이라 부르는 것을 쉽사리 이해하기 어려웠다. ‘스토르만스갈스카프’의 코드로 그는 악당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

권력의 광기, 브랜드십, 리더의 비전, 조직 문화, 조직 커뮤니케이션, 동기이론, 나르시스트, 욕구와 욕망, 브랜드와 주가, 믿을만한 조수, 생산적인 자아도취자, 편집광, 브랜더 복무신조, 동기부여, 악당, 2요인 이론, 동기요인, 위생요인, 이중 연속체, 직원 보상, 시너지, Think Different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시대의 흐름인가, 리더의 유산인가?│곽동수 0 볼륨배지시즌배지 당연한 이야기지만, 현재는 과거에서 비롯한다. 그러나 현재가 과거에 메일 때 우리의 삶은 보존으로서의 가치 만 있을 뿐, 창조로서의 가치를 상실한다. 과거를 전복하고 깨뜨리고 뒤엎는 ‘새로움’에 대한 갈망, 혁신에 대한 욕망은 역설적이게도 우리가 으레 그렇다고 여긴 시간의 고리에서 기인했는지 모른다. 현재에서 그 다음 단계 를 기대한 인간이 디지털 시대를 만들었음은 자명하다. 아직 아날로그를 과거라...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공존, 무엇보다 왜, 브랜드 DNA,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 가치와 결합된 문화, 브랜드와 문화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무료기사 풍요로운 삶을 만든 악당의 생각│강진구 0 볼륨배지시즌배지 스티브 잡스를 그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깊게 탐구했을 월터 아이작슨은 2011년 11월 18일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잡스는 사람들에게 잔인할 정도로 생각한 바를 그대로 말했기 때문에, 못된 사람(Jerk)으로 비춰졌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의 무례한 태도는 완벽주의와 연결되어 있다. 만약 잡스가 정말 못된 사람이었다면, 미국의 그 어떤 회사보다 충성스러운 간부진을 구축할 수 없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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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이 된 남자, Steve Jobs 0 볼륨배지시즌배지 나는 아직도 스카이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사과의 달콤한 유혹을 이미 맛본 회사 사람들은 모바일의 선과 악을 경험할 수 있는 애플을 두 손에 들고 무엇인가에 홀린 듯 한 번 먹어보라며 손짓한다. 가끔 솔깃하긴 하지만 하늘(스카이)에서 가장 밝은 별이라는 직녀성(베가)을 가졌는데, 별로 아쉬울 건 없다. 그래서 여전히 난 하늘에서 맴돌며 육지의 애플을 지켜보고 있다. 관찰 도중,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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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카이를 샀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 나는 스카이를 버렸다. 그리고 나는 스카이를 샀다. 다섯 번째다. 아, 이제 엄연히 말하면 ‘베가(Vega)’다. 스카이가 이제 자신을 베가라고 불러달랬다. 정식 개명신청을 했어도, 당분간 나에게 스카이는 여전히 스카이다. 아직 더 친숙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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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 !Seed 0 볼륨배지시즌배지 애플의 주가 하락으로 인한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왜 사람들은 이토록 애플주가에 민감한 걸까. 주가가 브랜드의 미래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걸까. 브랜드와 주가의 상관관계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UC버클리 하스경영대학원 데이비드 아커(David A. Aaker) 명예교수는 “브랜드 가치가 상승한 기업 중 70%는 주가가 올랐다. 브랜드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는 브랜드 가치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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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기사 Instrument of editorial cartoonist│송인범 0 볼륨배지시즌배지 1997년 맥월드 보스턴 키노트 연설에서 스티브 잡스는 “애플은 하나의 에코시스템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다른 파트너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또한 애플은 다른 파트너들을 도와줄 필요성도 느끼고 있다. 지금처럼 서로 파괴하는 관계는 저희 업계에 종사하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애플은 문화와 생태계를 만들었다. 애플 생태계에는 아이팟과 아이폰용 케이스 제작 업체, 다양한 분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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