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이래 욕구가 가장 강렬한 개인들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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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김학원  고유주소 시즌2 / Vol.18 브랜드와 트렌드 (2010년 12월 발행)

휴머니스트는 인문학 전문 브랜드를 표방하고 나선 출판 그룹이다. 김학원 대표는 인문학이 위기에 빠졌다는 담론이 팽배한 2000년대 초, 휴머니스트를 차렸다.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그를 다들 걱정했다. 하지만 진중권, 박시백, 구본형 등 걸출한 저자를 발굴했으며, 출판한 책의 70%가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고, 2002년에 출간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시리즈는 8년이 지난 지금도 각 학교 교실 책꽂이에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히트를 쳤다. 그에게 미래의 트렌드를 물어보았을 때, 출판사 대표답게 독자와 작가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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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개인의 욕구는 점점 다양해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모더니즘 시대가 붕괴되고 IMF를 거친 후 사회가 개인화, 파편화되고 게다가 웹 2.0 시대가 이 속성을 강화했죠. 지금 우리는 단군 이래 어느 세대보다 욕구가 강렬하고 다양한 개인들이 자신을 드러내는 시대에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들이 어떻게 이웃이나 세상과 공존하고 자기의 가치에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자극, 답변, 소통을 해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출판뿐 아니라 다른 산업 분야에도 적용되는 트렌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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