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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w & Far와 流愛波물 흐를-퓨, 사랑-애, 물결-파 0 ‘진실은 진실한 행동을 통해서 증명되고 전파된다.’라는 말이 있다. 깊은 인생을 살아온 사람에게는 충분히 공감되는 삶의 간증이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이 인생이다. ‘인생은 나그네와 같다’는 말에 동의하지만, 나그네처럼 인생을 살면 낙오자가 된다. 이처럼 인생에 관한 글을 읽으면 충분...

시즌3/ 엔터러키 인터뷰 퓨앤파 Entelechy interview few&far

Few & Far, 결정적 순간 0 “세월은 어김없이 흘러서, 오직 우리의 죽음만이 붙잡을 수 있을 따름이다. 사진은 영원을 밝혀준 바로 그 순간을 영원히 포획하는 단두대이다.” 이 묘비명은 ‘결정적 순간’이라는 또 다른 시간을 만든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Henri Cartier Bresson 1908년 ~ 2004년)의 것이다.브레송은 1952년...

시즌3/ 엔터러키 인터뷰 퓨앤파 Entelechy interview few&far

Formula aA 0 formula aA = f(a) and f(A) 공식(公 드러날 공, 式법 식)의 한자 뜻을 쉽게 설명하자면 ‘숨겨진 법칙’이라고 생각해 도 좋다. 포뮬러(Formula)의 어원 구조를 살펴보면 form(모양)+ule(작은)이다. 공식 (Formula)이라는 단어에 실제 공식을 대입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대부분 사람이 알고 있...

시즌3/ 엔터러키 인터뷰 퓨앤파 Entelechy interview few&far

전쟁은 평화(War is Peace) 자유는 예속(Freedom is Slavery) 무지는 힘(Ignorance is Strength) 그러나, a 0 윈스턴 스미스 (Winston Smith)와 만남 수많은 인터뷰를 진행했던 탓에 누군가를 인터뷰하면 또 다른 누군가가 떠오른다. 이런 연상 작용은 비슷한 질문에 비슷한 대답이 나왔기 때문일 것이다. 김명한 대표와의 인터뷰에서는 특별한 사람이 떠올랐다. 조지 오웰의 소설인 《1984년》의 주인공 윈스턴...

시즌3/ 엔터러키 인터뷰 퓨앤파 Entelechy interview few&far

a에서 A까지 0 이단(heresy)의 어원은 헬라어의 하이레시스(hairesis)이다. 이 단어의 원래 뜻은 ‘고 집’ 또는 ‘선택’이다. 이단(異端;다를 이, 끝 단)의 한자 뜻은 시작과 중간은 비슷하지만 끝 이 다르다는 뜻이다. 세상은 아이러니하게 이단들에 의해 바뀌고 있다. 지동설부터 시작 해 스마트폰까지 대부분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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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ve A에서 a live A 0 네이밍의 기본 원칙은 파열음을 사용하고, 음감과 음색이 좋고, 모든 사람이 부를 수 있 으며, 연상 이미지가 풍부하며, 국적을 느껴야 하고, 인간의 개성도 느낄 수 있어야 하고, 이름 자체로 차별화가 되고, 법적으로도 보호받아야 한다. 이런 기준에 따르면 aA는 차 별화된 브랜드 이름이 아니다...

시즌3/ 엔터러키 인터뷰 퓨앤파 Entelechy interview few&far

자기공명자 창작자magnetic resonance imagineer를 통한 3D 인터뷰 0 제삼자와의 인터뷰는 황당하게 시작했다. 이유와 목적도 설명하지 않고 인터뷰이들을 aA카페로 초대하여 질문했다. “이곳에서 무엇을 느끼나요?” “이곳은 원래 어떤 곳이었다고 생각하나요?” “누구와 이곳에 와서 어떤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이곳과 비슷한 장소는 어떤 나라의 어...

시즌3/ 엔터러키 인터뷰 퓨앤파 Entelechy interview few&far

소목小木의 장인을 만든 절정의 순간 삼례 김상림목공소 0 30년 넘게 수제 구두를 만들어온 장인이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이 백화점 등에서 파는 기성화로 눈길을 돌리면서 직접 만든 구두를 찾는 이들은 갈수록 줄었다. 생계가 막연해진 이 장인은 해외 명품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구두 장인 네 명을 모아 팀을 꾸렸다. 그들의 ‘짝퉁 ...

일과 취미가 하나된 삶, 개방, 배려,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작업, 희열, 장인시즌2.5/ 골목대장 브랜드

물, 바람, 햇볕 그리고 세월이 만든 장 포항 죽장연 0 태백산맥 끝자락에 위치한 포항의 가장 외진 마을 죽장면 상사리. 굽잇길 을 돌아 돌아 서울에서 4시간 남짓 걸려 도착한 그곳은 병풍처럼 둘러싼 산 과 계곡 아래에 조용히 들어앉아 있었다. 해발 450m, 동에서 서로 난 골짜 기로 겨울 미풍이 스러지듯 흘러내렸다. 겨울이지만 햇빛은 창창했다. 죽...

올바른 먹거리, 기본을 지키다, 명인시즌2.5/ 골목대장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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