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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Expectation│박건영 0 볼륨배지시즌배지 다른 사람들에게는 유난스러워 보이는 애플 유저들의 경험담은 전파되면 전파될수록 매니아들 사이에서 더 욱 진한 기대와 감동이 된다. 국내 최대의 매킨토시 커뮤니티로 자리 잡은 KMUG의 운영 기업, 비욘드테크의 박건영 대표는 애플의 유저이자 애플용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애플을 20년 가까이 ...

기대 이상의 것, 애플 개발자 사이트, 디자인 경영, 신뢰, 사용자 중심, 사용자 경험, UX, 애플의 폐쇄성, 기술과 인문학의 결합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시대의 흐름인가, 리더의 유산인가?│곽동수 0 볼륨배지시즌배지 당연한 이야기지만, 현재는 과거에서 비롯한다. 그러나 현재가 과거에 메일 때 우리의 삶은 보존으로서의 가치 만 있을 뿐, 창조로서의 가치를 상실한다. 과거를 전복하고 깨뜨리고 뒤엎는 ‘새로움’에 대한 갈망, 혁신에 대한 욕망은 역설적이게도 우리가 으레 그렇다고 여긴 시간의 고리에서 기인했...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공존, 무엇보다 왜, 브랜드 DNA,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 가치와 결합된 문화, 브랜드와 문화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무료기사 풍요로운 삶을 만든 악당의 생각│강진구 0 볼륨배지시즌배지 스티브 잡스를 그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깊게 탐구했을 월터 아이작슨은 2011년 11월 18일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잡스는 사람들에게 잔인할 정도로 생각한 바를 그대로 말했기 때문에, 못된 사람(Jerk)으로 비춰졌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의 무례한 태도는 완벽주의와 연...

독한 리더십, 권력의 광기, 브랜드십, 리더의 성격, 리더의 비전, 조직 문화, 조직 커뮤니케이션, 악당, 리더십 스타일, 리더의 자질, 지구상 가장 거대한 스타트업, 의사결정, 애플의 폐쇄성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무료기사 Instrument of editorial cartoonist│송인범 0 볼륨배지시즌배지 1997년 맥월드 보스턴 키노트 연설에서 스티브 잡스는 “애플은 하나의 에코시스템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다른 파트너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또한 애플은 다른 파트너들을 도와줄 필요성도 느끼고 있다. 지금처럼 서로 파괴하는 관계는 저희 업계에 종사하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산업 생태계, 공생, 앱스토어, 동반자, 삶에 스며든 브랜드 문화, 기능과 디자인, 애플의 폐쇄성, 공존, 스티브 잡스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Minimize ieXperience│최호섭 0 볼륨배지시즌배지 애플 노트북 뚜껑에는 사과 로고가 새겨져 있다. 자신은 볼 수 없지만, 다른 사람들은 사과에 불이 들어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애플이 주는 상징성이 더해져 빛을 발한다. 한마디로 ‘나의 노트북은 애플이야’를 암묵적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처음 노트북에 로고를 박아서 상징성을 담은 브랜드는 ‘소...

사용자 경험, 사용자 중심, 기술과 인문학의 결합, 통합적 경험, 기능과 디자인, UX, 직관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무료기사 Jobs' Work│장재호 0 볼륨배지시즌배지 아이폰5 광고에 조나단 아이브가 나온다. 그는 “부품을 커팅하면 사이즈가 조금씩 다른데, 가장 최적의 사이즈를 찾아서 끼운 후에 그 규격이 거의 없게끔 만든다”고 설명했다. 그런 말을 들으면 제품 디자인하는 사람들은 깜짝 놀란다. ‘그런 디테일까지 신경 쓸 필요가 있나, 그러면서 단가를 높이는...

장인정신, 스티브 잡스, 인간 정신을 담은 디자인, 기능과 디자인, 영감, 창조성, 인격체가 된 브랜드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Inverse concept i│남궁연 0 볼륨배지시즌배지 애플의 위력은 어디에 있을까. 남들이 앞으로 갈 때 뒤로 갈 수 있다면, 그건 혁신일까. 도전일까. 보통 모든 자동차 브랜드에는 ‘엔트리카(Entry Car)’가 있다. 가령 아우디로 치면 A4, BMW로 치면 320D모델이다. 그 차를 한 3년 타다 보면 더 좋은 차를 갖고 싶은 욕구가 생기고 그렇게 계속 위로 올...

엔트리카, 역발상, 아이튠즈, 산업 생태계의 변화, 스티브 잡스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무료기사 Apple Style│김성우 0 볼륨배지시즌배지 피터 존스 백화점 대표 피터 존스(Peter Jones)는 “누군가가 새로운 디자인을 하고 나면 어떤 사회든 이 세상은 그전과 똑같지 않다”고 말했다. 즉, 디자인 이전과 이후의 세상은 아주 작은 차이일지라도 달라진다는 것이다. UX 관점에서 애플의 역사를 보면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개인용 컴퓨터를 만들...

본질에 접근, 유니버셜 디자인, 사용자 경험, UX, 심플리시티, 삶에 스며든 브랜드 문화, 디자인을 통한 혁신, 스티브 잡스, 의사결정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쿠퍼티노의 저항정신│조광수 0 볼륨배지시즌배지 인간중심 디자인이나 인간중심 기술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세상을 보는 방식을 기준으로 한다. 이는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의 기준이기도 하다. 하지만 ‘인간을 위하여’라는 낭만주의적 인본주의를 사용자경험(UX)이라고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UX를 잘하는 기업으로 손꼽히는 애플과 사용자 ...

인간 정신을 담은 디자인, 사용자 경험, UX, 컬트 브랜드, 매스컬트 브랜드, 애플 마니아, 애플의 저항정신, 매력, 정신이 녹아든 제품, 세상을 바꾸는 정신,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 아름다움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ntersection│김상순 0 볼륨배지시즌배지 스티브 잡스는 2011년 3월 2일 아이패드2 발표 현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연출했다.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로 표지판’을 배경으로 "애플은 변함없이 인문학과 기술의 교차로에 서 있다. 이 두 가지의 결합이 애플의 창의적 제품의 비결이다”라고 선포했다. 이 슬라이드는 현재까지도 애플을 가...

기술과 인문학의 결합, 혁신의 탄생, 실리콘밸리의 해적, 매지션, 프레이밍, 생각의 프레임, 사용자 경험, UX, 전자 노마드, 브랜드의 미래, 도전정신, 창의성, 기대 이상의 것, 세상을 바꾸는 정신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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