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이슈 Special Issue

BRAND의 B자 배우기, BEYOND BRAND [관련 아티클 : 3개] 브랜드와 인문학은 마치 하나의 안경에 있는 두 개의 렌즈와 같다. 그 이유는 인문학은 인간에 관한 그리고 인간을 위한 학문이고, 브랜드도 인간에 의해서 그리고 인간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이 두 분야 모두가 오로지 인간이 그 주제와 목적이다. 따라서 브랜드 인문학은 수천 년 동안 내려오는 인문학을 살피면서 변하지 않는 인간의 그것을 브랜드 관점에서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동안 마케팅은 인간이 무엇을 원...
BRAND의 B자 배우기, BEING [관련 아티클 : 5개] 브랜드가 브랜드되는 것을 ‘브랜딩’이라고 언급했다. 브랜딩은 보이는 것을 보이지 않게,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것이다. 컬러, 심벌, 서체, 디자인과 같은 것은 보이지만, 세련됨, 우아함 그리고 혁신적인 느낌 같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이처럼 브랜딩은 보이지 않는 상류 계급, 세련된 문화, 지적인 교양과 같은 것을 보이는 컬러, 심벌, 디자인, 서체로 보이게끔 만드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보이는 것의 전부가 상품이라면...
BRAND의 B자 배우기, BECOMING [관련 아티클 : 3개] 브랜드의 결정체는 ‘믿음(신뢰)’이다. 인간관계에서 믿음은 매우 오랜 시간이 걸려 구축되는 반면에 아주 쉽게 깨지기도 한다. 브랜드와 인간과의 관계도 똑같다. 이처럼 믿음을 구축하는 브랜드의 길은 오르막길이며, 마라톤이다. 따라서 절대로 속도에 관심을 두어서는 안 된다. 브랜드를 가지고 단기간에 ‘대박’을 꿈꾸면 ‘쪽박’만 날 뿐이다.
BRAND의 B는 BEGINNING [관련 아티클 : 3개] 기원(Origin)과 시작(Begin)이라는 단어를 살펴보면 ‘gin’이라는 단어가 공통적으로 들어가는데, 이것의 어원은 유전자를 뜻하는 ‘gene’과 같은 계보다. 브랜드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강력한 브랜드는 기원(Origin)에서 시작(Begin)하거나, 혹은 시작해서 기원이 된다. 대체로 이런 브랜드의 기원은 문화에서 시작하며, 그렇게 시작된 브랜드는 또 다른 문화의 기원이 되어 새로운 브랜드의 시작이 되기...
UNITAS MANUAL BOOK [관련 아티클 : 5개] 사용설명서에서 오목렌즈와 볼록렌즈의 작동법을 숙지했다 하더라도 그것을 실제로 사용해보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즉, 관건은 ‘실행’이라는 거다. 앞서 만난 기사들을 충분히 읽는 것만으로도 휴먼브랜드로 성장하는 비밀(?)은 알 수 있다. 하지만, 진짜 휴먼브랜드가 되려면 그것을 실제로 당신의 것으로 취해야 한다. 영국의 극작가 존 플레처가 “말이 아니라 행동이 나를 대변할 것이다” 라고 했듯, 이 매뉴얼은 &l...
STEP5. Creating My Brand, 별자리 스토리 구성하기 [관련 아티클 : 3개] 별자리에 이름 붙이기가 끝났다면 이제 그 별자리에 특별한 스토리를 붙여 다른 사람들과 공유해보는 것이 좋겠다. 그래야만 내별자리의 가치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의미가 되어 마음 속 깊이 남을 수 있고, 나아가 다 함께 힘을 모아 이야기를 전파하고 그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렇게 별자리에 스토리를 부여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과정을, 개인이 자기다움을 브랜드로 옮겨 심어 비즈니스로 만드는 행위로 생각해보았...
STEP4. Aligning Myself, 나만의 별자리 만들기 [관련 아티클 : 2개] 무수히 많은 별들도 그 옛날 목동들이 밤하늘에 보이지 않은 선을 그어 가며 이름을 붙여 별자리로 만들어 주지 않았다면 오늘날까지 기억되지는 못했을 것이다. 이처럼 휴먼브랜드 관점에서 내가 나만의 별자리를 만든다는 것은 흩어져있던 수많은 나의 구성요소들 중 내 삶에서 중요한 것들만을 지정해 선을 긋고 줄을 맞추어 이름을 붙여주는 것으로, 브랜딩 과정에서 매우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이다(Aligning Myself). 이번 Step4에서는 이런 의...
STEP3. Becoming Myself, 오목렌즈로 관찰하기 [관련 아티클 : 6개] Step3에서 당신의 씨앗을 발견했다면 이제부터는 그것을 아주 구체적으로 살펴볼 차례다. 멀리 있는 것을 가까이 가져와 볼 수 있는 대물(볼록)렌즈가 있었따면, 이제 그 상을 아주 구체적으로 살펴볼 천체 망원경의 접안렌즈, 즉 오목렌즈가 필요하다. 볼록렌즈가 끌어온 상의 빛을 다시 퍼지게 해주는 오목렌즈처럼 Step3에서 우리는 뿌옇기만 했던 나를 좀 더 실체적이고 현실적인 나로 재구성해 볼 수 있다(Becoming Myself). 망원경에서 접안렌...
STEP2. Finding Myself, 볼록렌즈로 관찰하기 [관련 아티클 : 9개] 밤하늘의 별을 관찰하기 위해서는 망원경이 필요하다. 천체망원경의 구조를 들여다 보면 밤하늘과 가장 가까이 있는 렌즈가 바로 대물렌즈, 즉 볼록렌즈다. 빛을 모으는 성질이 있어 멀리 있는 것을 가까이 끌어다 보여주는 이 렌즈는 Step1에서 둘러본 당신의 과거 중 당신에게 큰 영향을 미쳤거나 독특한 성격, 강점, 약점, 특화점을 만들게 한 몇몇 큼지막한 이슈들을 눈 앞에 자세히 가져다 줄 것이다. 지난 주 직장에서, 어젯밤 집에서, 이 ...
STEP1. Understanding Myself, 밤하늘 바라보기 [관련 아티클 : 4개] 밤하늘의 별은 몇 개나 될까? 통설로는 1,000억 개×1,000억 개 정도(10의 22승)라고 한다. 말 그대로 ‘천문학적인 숫자’다. 별의 개수처럼 큰 수는 또 무엇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을까? 인간의 몸을 이루는 세포 개수? 미안하지만 그도 60조 개(10의 15승 이하)에 불과(?)하다. 당신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느낀 감정, 겪었던 사건, 들었던 생각의 개수의 합 정도는 돼야 1,000억 개×1,000억 개로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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