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이슈 Special Issue

인문학적 브랜드와 브랜더 [관련 아티클 : 2개] 인문학적 브랜드와 인문학적 브랜더의 조건이 있다면 당신은 무엇이라고 말 할 텐가? Vol.22-上과 下를 준비하면서 만난 인문학자들은 인문학적 브랜드 혹은 브랜더에 대해 '인간적'이라는 단어를 필수 조건으로 꼽았다. 그렇다면 인간적이란 과연 무엇일까? 스스로를 번개라 부르는 프랑스에서 온 디자이너 까스텔바작의 몇 십 년을 내다보는 창조성과 60년이란 시간 동안 잘 익혀온 숙성된 브랜드인 아모레퍼시픽, 그리고 생태학적 접근으로 사람...
공존의 인문학, 브랜드의 미래지도를 그리다 [관련 아티클 : 5개] 마케팅의 시대가 끝나고 브랜딩의 시대가 열렸다. 브랜딩이 마케팅을 더 이상 불필요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은 다른 말로 경쟁의 시대에 대한 종말을 고한다. 자기다움을 통해 경쟁을 뛰어넘어 목적과 가치를 이루기 위해 철학을 필요로 하는 브랜드에게 인문학이 미래 시대를 가늠하는 하나의 눈이 되어줄 것이다. 공존과 공명, 함께 더불어 사는 시대에 대한 갈망들이 바로 그 증표들이다. 이 증표를 올바르게 해석하는 브랜드야말로 미래지도를...
브랜드의 RAW, 인문학의 창으로 보다 [관련 아티클 : 5개] 우리의 몸속 지도가 완성된 지는 오래되었지만,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것은 우리의 머릿속 지도다. 뇌로부터 시작해 인간의 마음, 그리고 영혼의 영역까지 두루 살피며 이성과 감성의 두 가지 렌즈로 인간 본연의 모습에 대해 탐구해가는 이들에게서 브랜더는 소비자가 아닌 한 '인간'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말한다. 인간의 RAW를 알았을 때, 브랜드의 새로운 원형을 얻게 될 거라고 말이다.
새로운 시대, 인문학적 창의성 [관련 아티클 : 5개] 현대사회를 다른 말로 복잡성의 시대라 한다. 세상을 보는 한 가지 창이 아니라 수많은 겹창이 존재하는 오늘날, 인문학과의 접속을 통해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창의성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있다. 창의성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리며 인문학적 통찰을 열어주는 이들을 통해 브랜더에게 필요한 인문학적 창의성의 실체가 무엇인지 확인해보라.
문화를 브랜드로 만들기 브랜드를 문화로 만들기 [관련 아티클 : 2개] 그 시대의 문화를 보면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알 수 있다. 문화는 동시대 사람들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가치가 발현된 것이다. 사람들의 가치를 대변하고 있는 문화를 알아봄으로써 이 시대에 브랜드가 담아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라. 그것은 곧 브랜드의 철학이 될 것이다. 
역사 속에서 브랜드를 찾다 [관련 아티클 : 3개] 인류의 지혜가 쌓인 퇴적층. 이것이 바로 역사의 다른 이름이다.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자는 과거이다”라는 명언처럼 역사를 통해 우리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 브랜드가 소비자로부터 신뢰는 얻는 것은 바로 Dos & Don’ts를 명확히 알 때다. 
시인 브랜더와 시적인 브랜드 [관련 아티클 : 2개] 작은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예리하다 못해 예민한 시선을 가진 시인.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비로소 ‘꽃’이 되었다는 김춘수 시인의 말처럼, 시인이란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이게 하는 이들이다. 시인의 눈을 가진 브랜더가 된다면 어떨지 상상해보라. 
자기다움으로 남과 다름, 남과 다름으로 자기다움 [관련 아티클 : 4개] 소크라테스에서부터 포스트모더니즘까지. 세기마다 철학자들이 고민했던 것은 단 하나였다. “나는 누구인가?” 오랫동안 인간이 알고자 했던 이 비밀을 아는 순간 “브랜드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사람들의 Story가 브랜드의 History가 된다 [관련 아티클 : 2개] 몇 천 년을 거슬러 오늘까지도 신화가 수많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회자되는 이유는 그곳에 인간 정신의 원형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을 비롯하여 인간이 추구하는 정신의 본질을 안다면 브랜드에 생명을 수혈할 수 있을 것이다.
강소브랜드의 성장과 성숙을 위한 7개의 조언 [관련 아티클 : 7개] 앞서 소개한 10개의 브랜드처럼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자사 브랜드의 미션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기업 내·외부의 문화 환경이 ‘그에 걸맞게’ 조성 되야 한다. ‘그에 걸맞게’라는 표현의 구체적인 제반 사항에 대해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구했다.그들의 이야기에는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을 택한 기업들이 직면하는 문제들을 위한 솔루션은 물론, 정직이란 단어 하나가 브랜딩에 있어 얼마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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