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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와 B2C 브랜딩, B2A



포스코, 인텔, 세스코, 듀폰, 고어, 교세라, 그리고 아이데오나 맥킨지 등의 이름이 낯설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분명 그들은 직접적으로 일반 소비자와는 만날 일이 많지 않은 소위, B2B브랜드들인데 말이다.
그간 B2B 브랜드의 브랜딩은 주로 이너inner 브랜딩 즉, 내부고객인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브랜딩을 중심으로 다루어졌고 그 결과 조직 문화와 관련된 방식으로 해석되는 것에 그쳤다. 하지만 이제 최종 소비자는 자신이 사용하는 재화의 최초 생산자에게까지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인텔의 사례가 말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기본 재료의 원산지를 꼼꼼히 따지는 우리의 소비 습관이 이를 대변한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그런 브랜드가 아니다”라고 말할 텐가? 만약 당신의 브랜드가 자급자족식 가내수공업을 기반으로 하는 집 앞 노점이 아니라면(이 또한 이 범주에서 벗어나긴 쉽지 않지만) 당신 브랜드 또한 B2B 개념을 좀 더 깊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 당신이 팔고 있는 재화의 재료는 어디에서 누구로부터 수급했는가? 자본은 어디서 차입했는가? 아르바이트에서부터 시작해 여러 직원들의 용역 관리는 어디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가? 이런 모든 요소를 따져보면 당신의 B2B 거래 규모는 B2C를 앞지를지도 모른다. 브랜딩은 ‘평판reputation 유지를 위한 관계 구축’이며 여기에는 B2C와 B2B의 구분이 있어서는 안 된다(이참에 B2Aall의란 단어로 통일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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