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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브랜드의 맥(脈)을 짚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 All races, All sexes, All ages. 모든 인종, 성별, 연령에 구애 받지 않는 컬러. 여성 색조 화장품 중에서도 특별히 많은 컬러를 선보이고 있는 맥(M·A·C)의 키워드다. 그러나 패션쇼의 백스테이지에서 모델들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만이 이 많은 컬러를 알고,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브랜드 마니아, 오라클의 능력을 미처 다 알지 못하고 과소평가하고 있는 셈이다. “이제 누가 화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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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마니아 복제의 모체가 되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테마배지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듯이, DNA는 곧잘 두 개의 사슬로 표현된다. 이 사슬이 둘로 분리되어 다시 각각 하나의 사슬이 더해지면, 원래 하나였던 DNA가 두 개가 되는 것이 바로 DNA의 ‘반보존적 복제’ 모델이다. 어떻게 보면, 브랜드의 오라클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이와 유사하다. 오라클이 전파하는 브랜드의 강렬한 경험과 지식을 일부 받아들인 소비자들은 그것을 모체로 하여 자신 또한 오라클의 역할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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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컨슈머(Super Consumer), 오라클 마니아(Oracle Mania) 0 볼륨배지시즌배지 오라클(Oracle)은 본래 ‘신탁(神託)’ 혹은 ‘신의 계시’를 뜻하는 단어로, 그 자체가 신의 음성을 듣고 그것을 듣지 못한 자들에게 전하는 일을 하는 사람, 즉 ‘영매(Medium)’와 가까운 의미다. 우리가 소위 ‘마니아’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매트릭스 속에도 이러한 오라클들이 존재한다. 브랜드 오라클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 사람들은 먼저 마니아가 된 자들로, 이미 브랜드가 주는 환상을 경험하고 진정한 가치에 매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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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일체감 2 볼륨배지시즌배지 “단체 사진을 찍으면 가장자리에 있는 사람들의 얼굴은 찌그러지죠. 왜곡이 너무 심해요.” “KGB가 쓰던 카메라도 아니라고 하던데요. 과대 광고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당했대요.” “처음 세 롤 찍어 보고 되팔았어요. 세 롤 중에 초점이 맞은 사진이 거의 없었거든요.” “실수로 ISO 안 맞추었다가 프로젝트 사진 전체가 까맣게 나와서 버려야 했던 일만 생각하면 화가 나요.” “요즘은 싸이나 포토샵에서도 ‘로모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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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심을 치유하는 슈퍼 휴머니티 0 볼륨배지시즌배지 “허영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기호품이지(Vanity is definitely my favorite sin).” 영화 <데블스 에드버킷(The Devil’s Advocate, 1997)>에서 바로 그 ‘악마’의 마지막 대사다. 1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 대사를 기억하는 것은, 악마를 연기한 알 파치노의 한마디가 마치 새하얀 종이에 살갗을 베인 듯 내면의 어딘가를 쓰리게 했기 때문일 것이다. 나태와 권태, 사치와 방탕, 그리고 허영과 부도덕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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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화세(火勢)의 중심, 오라클이 되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 자신을 '브랜드 마니아'라고 표현하는 박신혜 씨는 블로그에 그녀가 마니아 활동을 하는 브랜드 이름으로 된 폴더를 14개나 열어두고 있다. 각각의 폴더는 'A 체험단''B마니아''C서포터즈''D모니터요원' 등으로 그 이름도 다양하다. 활동하는 브랜드 마니아 그룹의 수가 많다보니, 그저 여러 브랜드에 대한 '넓고 얕은 관심'정도에 지나지 않을까 했지만, 포스팅된 글들은 그녀의 활동이 얼마나 열정적이고 애정이 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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