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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피리 부는 사나이를 만나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 웹과 디지털, 브랜드가 없던 시절에는 사람들이 오로지 자신의 ‘오감’을 통해서만 상품을 구매했다. 과일은 냄새를 맡았고, 옷은 입어보았고, 이사할 곳은 찾아가 보았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것은 인터넷이 이 세상을 뒤덮기 전까지 ‘진리’에 가까운 ‘진실’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사람들은 ‘오감’보다도 강력한 피리 소리에 끌려 물건들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인터넷에 접속하고, 네트워크 속 정보와 소셜의 사이버 지인...

모바일 마케팅, 관계 구축, 개인화된 정보, 온브랜딩, 스마트폰으로 인한 변화, 모바일 마케팅, 개인화된 사회, 교감, 렐러번트 광고, 스마트 오피스, 오픈 프라이버시, 스노우볼 이펙트, 유비쿼터스,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플레이스 캐스팅, 메타 쿠키, 오감 브랜딩, 오감 조작, IT 브랜드, 증강현실, 소셜 네트워크, 보이지 않는 기술시즌2/Vol.19 브랜드의 미래

내 몸의 설계도를 알게 되면 미래는 달라진다 1 볼륨배지시즌배지 21세기를 바이오의 시대로 정의하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듯 싶다. 프랜시스 후쿠야마, 마이클 센델, 제레미 리프킨 등 세계적인 학자들이 앞을 다투어 바이오테크놀로지 혁명이 만들어내는 미래상에 대해 기대 반, 염려 반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소설에서 등장하는 *맞춤아기나, 개인의 유전자로 미래의 행동을 예측하고 나아가서는 서열까지 매기게 되는 ‘신우생학 시대’에 대한 극단적 상...

바이오테크놀로지, 맞춤아기, 신우생학 시대, 유전자지도, 신정보 혁명, 정자은행, 인간게놈프로젝트, 게놈 투 바이올로지, 게놈 투 메디슨, 게놈 투 소사이어티, 23andMe, 사상혁명, IT 브랜드, 생명 윤리시즌2/Vol.19 브랜드의 미래

신에게 말을 걸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 2007년 5월 22일, 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는 런던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최대한 많은 개인 신상정보를 수집해 검색 결과를 그 개인에 맞춰 최적화하는 것이 구글의 최대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개인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이는 ‘전 세계 정보 구축’이라는 구글의 임무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했다. 슈미트는 “만약 누군가 ‘내가 무슨 직업을 갖는 게 좋지?’라고 구글 검...

개인화된 정보, 검색엔진, IT 브랜드, 브랜드 소설, 포털사이트, 브랜드와 종교, 온라인 게임, 구글신, 데이터 마이닝, 자유 의지, 인간다움시즌2/Vol.19 브랜드의 미래

김철수와 에킨, 그리고 아이콘 0 볼륨배지시즌배지 “창발성 브랜드는 웹의 발달에 따라 자연발생적으로 보여지는 새로운 시장의 새로운 브랜드일까? 아니면 웹에서 일어나는 또 다른 사회주의 운동일까? 창발성 브랜드는 창의성을 기반으로 성장할 것인가? 아니면 단순한 기존 기득권 브랜드들의 반작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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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팀 1 볼륨배지시즌배지 이번 안건은 그야말로 첨예한 대립이 있었다. 2012년에 애플의 신제품은 과연 어떤 컨셉으로 나올 것인가에 관한 것이었다. 수 차례의 채팅을 통해서 의견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졌다. 하나는 박성민 쪽에서 끌고 가는 이론이었다. 애플이 아이폰의 업그레이드 형태로 향후 5년간은 애플리케이션의 혁신을 일으키면서 진화할 것이라는 주장이었다. 박성민과 다른 의견을 형성한 강태훈 쪽에서는 전혀 다른 기계가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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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또 애플인가? 지겹지 않은가? 1 볼륨배지시즌배지 사실 지겹다. 아마 유니타스브랜드 독자라면 애플이 지나치게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 것이다. 편집팀 내부에서도 더 이상 애플을 다루지 말자는 분위기가 조성될 정도다. ‘디자인 경영’에서도 심도 있게 다루었던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슈퍼내추럴 코드’에서 다룬 것은 특이점을 가진 브랜드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마니아 계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낮은 시장 점유율(애플 컴퓨터 기준으로,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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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기사 아무런 지휘를 하지 않으면서 지휘하는 브랜드십 0 볼륨배지시즌배지 TED.com은 2006년부터 쉽게 만날 수 없는 여러 분야 전문가들의 짧지만 강력한 연설을 동영상으로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인의 각광을 받고 있다(유니타스브랜드 Vol.11 p250 참고). 이곳에 작년 10월쯤 포스팅된 ‘위대한 지휘자들처럼 지휘하기(Lead like the great conductors)’라는 동영상은 경영자들을 큰 고민에 빠뜨렸다. 이 동영상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이스라엘 출신의 오케스트라 지휘자 이타이 탈감(Itay Talgam...

브랜드와 예술, 리더십 스타일, doing without doing 리더십, 오케스트라 지휘법, 브랜드십, BrandShip, 조직 문화, 직원 교육, 조직 커뮤니케이션, 마에스트로 프로그램시즌2/Vol.16 브랜드십

1. 솟아오르는 신대륙 9 볼륨배지시즌배지 숫자는 진리에 가깝다고 한다. 전 세계 인터넷 이용 인구는 15억 9,627만 108명, 국내 블로그 개설자 수는 1,300만 명, 1인 월간 평균 웹사이트 방문 개수는 73.7개, 한국 인터넷 사용자 중 인터넷 쇼핑 경험자는 99%, 2008년 인터넷 쇼핑몰 하루 거래액은 550억 원(참고로 1999년 인터넷 쇼핑몰 2개, 2009년에는 5,000개), 네이버 1일 검색어 입력 수는 1억 3,000회 등등. 이 숫자는 분명 검증된 사실이고, 시장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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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기사 브랜드 가치를 만나 문화가 되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 이번에 삼십 여 명의 인문학자들을 인터뷰하면서 공통점(?)을 하나 발견했다. 대부분 인터뷰 장소를 강북으로 요청했고, 그중에서도 광화문 근처와 안국역 근처가 가장 많았다. 어떤 인문학자는 “인터뷰 장소는 시내였으면 좋겠습니다” 하길래, 유니타스브랜드 근처인 강남역에서 보자고 했더니 대뜸 “제가 말한 시내는 광화문입니다”라고 했다. 이택광 교수도 역시나, 안국역 뒤편에 있는 카페 골목으로 오라고 했다. ...

브랜드와 문화, 브랜드와 인문학, 문화연구, 욕구와 욕망, 나는 가수다, 브랜든, 세계화, 호모에코노미쿠스, 창조성, 전체를 읽어내는 눈, 욕망의 삼각형 이론, 대타자의 욕망, 상징가치, 마이너 마이닝, 공유, 브랜드 마니아, 사용 후기, 쾌락의 평등주의, 온브랜딩, 이타적 브랜드, 유토피아, 포드주의, 시대정신, Creativity 코드, 하이브리드 문화, 고유성, 홍대 문화시즌2/Vol.22(상) 브랜드 인문학

Simplicity는 Integrity다 5 볼륨배지시즌배지 “잠깐만요, 그런데 이 분은 이제 정직원이 되었습니까?” 인터뷰 중 강신주 박사가 1차 인터뷰 때 따라온 수습 에디터에 관해 편집장이자 발행인인 나에게 대뜸 질문을 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질문이라 말 그대로 ‘당황’스러웠다. 이 질문이 나오기 직전까지 우리는 경영자와 브랜드 간의 일치성과 진정성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기업에서 신입사원들을 소위 일회성 인간, 혹은 잉여 인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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