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브랜드 Article 등록순 I 조회순 I 추천순

평화의 여신 EKIN 1 볼륨배지시즌배지 손유민은 NIKE의 9년 차 디자이너였다. 손유민의 꿈은 다리가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신발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녀의 아버지는 장애인이었다. 오른쪽 다리가 불편한 아버지는 항상 오른쪽 신발만 금새 닳거나 헤졌다. 맞춤구두를 신어보기도 했지만 딱딱한 구두는 더 불편했다. 손유민은 다리가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서 공장에 가서 샘플을 몇 번 만들어 보았지만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다. 고민고민 하다가 손유...

브랜드싱크, BrandSync, 브랜드 소설, 브랜드 존재 목적, 고등브랜드, 이타적 브랜드, 이기적 브랜드, 비영리적 협력, 브랜든, 트렌드, 브랜드 런칭의 실패시즌2/Vol.19 브랜드의 미래

비즈니스 모델의 대안적 유기체, 오요리 1 볼륨배지시즌배지 서울에서 부산까지 걸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해보자. 456km를 걷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서든 도착하기만 하면 되는 것’은 ‘도착하는 길에 A, B, C의 특별 지령을 수행하는 것’보다는 훨씬 수월할 것이다. 기업이 수익을 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그 수익을 내는 방식에 있어 몇몇 사회적 문제까지 해결해 가며 수익을 내야 한다면, 더한 고행길일 것이다. 이번 ‘고등브랜드 2.0’에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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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브랜딩의 시작은 어디인가? 2 볼륨배지시즌배지 명품이 무엇인가에 관해서는 아마 루이비통의 회장 이브 카르셀이 가장 잘 정의했을 것이다. 그의 정의는 간단명료하다. “명품은 욕망입니다.” 한마디로 루이비통은 욕망이라는 것이다. 마케팅이 사람들의 욕구와 욕망을 찾아서 상품을 만드는 것이라면, 명품은 욕망의 원형이기 때문에 굳이 그런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 ‘브랜드는 마케팅을 필요 없게 만든다’는 이론을 루이비통이 실제로 보여 준 것이다. 코코 샤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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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기사 1. 브랜딩의 끝은 어디인가? 0 볼륨배지시즌배지 브랜드로 성공한 경영자들은 자기 브랜드의 한계를 시장의 한계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성장이지만 매출이 최고점에 이르는 브랜드를 일명 캐시 카우(Cash Cow)라고 별명을 붙이고 꾸준히 현금을 짜낸다. 그 현금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거나, 좀 더 큰 시장인 중국에서 판로를 찾아보거나, 완전히 새로운 사업 모델을 찾거나 이것도 아니면 땅을 산다. 아쉽게도 아직까지 캐시 카우화된 브랜드를 명품으로 만들어 10...

브랜드의 진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타적 브랜드, 고등브랜드, 브랜드의 정의, 공감시즌1/Vol.13 브랜딩

섹시에 대한 섹시한 상상과 현실 2 볼륨배지시즌배지 고등브랜드는 ‘sex without sex가 더 섹시(sexy)할 수 있다’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다양한 배치와 접속을 통해 섹시함을 에로틱하고 흥미있는 판타지로 변모시켜 고객의 마음과 몸을 자극하여 브랜드와 하나가 되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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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性)인용 브랜드와 성(聖)인용 브랜드 9 볼륨배지시즌배지 상품은 소비자의 필요에서 의해서 시작되지만 브랜드의 시작은 소비자의 상상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마케터들에게, 특히 브랜드를 만들어 내는 사람에게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만한 것은 새로운 상품이 아니라 ‘특별한 컨셉’이다.

브랜드 컨셉, 브랜드의 진화, 고등브랜드, 섹시 브랜딩, 매슬로우, 호모 브랜드쿠스시즌1/Vol.3 고등브랜드

무료기사 대한민국 0.0004%를 위한 밥을 짓는 사람들, CJ햇반 0 볼륨배지시즌배지 ‘밥이 약보다 낫다’는 속담이 있다. 건강에는 밥을 잘 먹는 것이 우선이자 기본이라는 뜻이다. 또 한국 사람들은 ‘밥심으로 산다’고들 한다. 여기서 ‘밥’이란 ‘쌀로 지은 끼닛거리’를 말한다. 국어사전에도 ‘밥’을 ‘쌀, 보리 등의 곡식으로 만든 음식, 끼니로 먹는 음식’으로 정의하고 있으니 한국 사람에게는 ‘밥=쌀’인 셈이다. 그런데 위와 같은 속담들이 무색할 사람들이 있다. 밥(쌀)을 먹으면 먹을수록 몸에 해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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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기사 브랜딩의 영혼을 강조하는 브랜드 교육 8 볼륨배지시즌배지 “인간의 몸이 피부로 덮여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조직은 경영 실적으로 감싸져 있다. 즉, 조직에서 숫자라는 것은 마치 인간의 피부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문화로 움직이는 튼튼한 조직은 그 피부를 통과하여 직원들의 심장과 영혼과 소통한다.” 아직도 많은 기업이 ‘숫자’에 연연하고 있다. 이 말은 댄 J. 샌더스(Dan J. Sanders)에 따르면 오로지 겉모습 치장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오히려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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