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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태풍, 그 안의 핵을 찾아서 3 볼륨배지시즌배지 ※ 이 글은 한국트렌드연구소 김경훈 소장, 트렌드인코리아 이은희 대표, 퍼스트뷰코리아 이현주 과장과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극심한 변화 속에서 트렌드를 읽는 것이 100%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읽지 못하면 100% 실패하는 것은 보장한다.” ? 피터 드러커

트렌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트렌드 적용의 의미, RAW, 날 것, 리얼리티 프로그램, 소비자심리, 내적 동인, 트렌드 에코시스템시즌1/Vol.6 브랜드 런칭

살아남은 자의 법칙 스마트 브랜딩 2 볼륨배지시즌배지 “공자 81대손입니다.” 공원국 작가와의 인터뷰는 공자 81대손답게(?) 진행되었다. 질문의 대답은 단순하지만 생각할수록 복잡한 생각들이 연결되었다. 처음에는 모든 대답이 ‘공자왈 맹자왈’처럼 들렸지만 인터뷰가 끝난 후 다시 한 번 그의 말을 곱씹어 보니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인터뷰를 정리하는 것이 마치 서당에서 글을 읽는 기분이었다. 브랜더라면 중국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단지 시장으로서의 중국...

스마트 브랜딩, 중국 시장, 춘추전국시대, 브랜드와 역사, 날 것, 욕구와 욕망, 진나라의 통일, 리더십, 품격, 비즈니스 명분, 브랜드와 이데올로기, 브랜드와 문화, 브랜드십, BrandShip, 브랜드 문화, 브랜드 일관성, 슈퍼내추럴 코드, 도덕적 우위, 유연성, 윤리경영, 브랜드 정언명령시즌2/Vol.22(상) 브랜드 인문학

4. RAW는 상태가 아니라 상징이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 ‘잘 먹고 잘 살자, 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 그리고 먹는 것이 남는 것.’ 이 말들은 유난히 먹는 것에 집착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먹을 때 자주 쓰는 너스레다. 여기서 ‘잘 먹는’ 개념은 ‘특이한 것’과 ‘많은 양’을 말한다. 그런데 이런 문화가 어느 순간에 사라졌다. 많이 먹는 것보다는 적게 먹고, 특이한 것을 먹는 것보다는 주변에 있는 것을 먹게 되었다. 바로 ‘웰빙(wellbeing)’이라는 기준 때문이다. 웰...

RAW 문화, 트렌드, RAW-tech, RAW 브랜딩, 카메라 브랜드, 식품 브랜드, 날 것, 레어시즌1/Vol.13 브랜딩

무료기사 BRAND의 B(ASIC)자 배우기 2 볼륨배지시즌배지 매장의 윈도우는 일종에 덫이다. 유니타스브랜드 Vol.5에서 언급했듯이, 고객의 60%는 간판과 윈도우를 보고 매장에 들어온다. 사실 대부분의 고객은 간판보다는 윈도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비약적인 비유이지만) 윈도우는 ‘거미의 덫’ 같은 역할을 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우리나라의 브랜드 매장만큼 윈도우에 신경을 안 쓰는 곳도 없다.

브랜드 B자 배우기, 스페이스 마케팅, VMD, 날 것시즌1/Vol.7 RAW

무료기사 디테일한 이야기가 RAW다 1 볼륨배지시즌배지 중국 한(漢)나라 때 변방 흉노족의 움직임을 관찰·기록하는 일을 맡은 관리가 있었다. 다행히 당시 일대는 평화로웠고, 일을 맡은 관리는 ‘이상 없음’이라는 기록을 매일 일지에 남겼다. 죽는 날까지도 흉노족의 침입은 한 차례도 없었고, 그는 마지막 날까지 ‘이상 없음’이란 기록만을 남긴 채 생을 마감했다. 같은 일을 그의 자손들이 대를 이어 맡았는데, 200여 년이 넘도록 일대에서 흉노족의 침입이라곤 단 한 번도...

스토리텔링 전략, 기록 욕구, 블로그, 날 것, 브랜드 스토리, 자발적 커뮤니케이션, 1인 미디어, 사회적 여론, 공감시즌1/Vol.7 RAW

RAW의 뒷바람에 돛대를 올리다 6 볼륨배지시즌배지 미국 중부의 캔자스 주. 이곳에 가면 지하 200m 깊이에 두께 99m에 이르는 거대한 암염지대가 있고, 소금을 캐는 암염광산이 있다. 네이버에서 캔자스 암염광산이라고 쳐봤더니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는다. 한글 사용자 중에는 이 암염광산에 대해 언급한 사람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캔자스 근처에도 가보지 못한 내가 이 사실을 어떻게 알았겠는가?

트렌드, 날 것, 복제사회, 미디어의 진화, 욕구와 욕망, 브랜드와 문화시즌1/Vol.7 RAW

자연으로 익히고, 마음으로 간을 내고, 영혼으로 음미하다 3 볼륨배지시즌배지 자연의 현상을 연구하는 데 평생을 매진하고, 그 순리에 따라 인생을 살며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가 있다. 그는 풀 한 포기, 씨앗 한 알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으며 그 안에서 우주적 질서의 위대함을 발견한다. 자신도 사람으로 형상화된 하나의 자연으로서, ‘순리의 맛’을 정성스럽게 담고 싶다고 말하는 그는, 사실 요리사보다는 ‘자연 요리 연구가’라는 직함이 더욱 어울린다. 그에게 있어 음식의 본질이란, 그리고...

요리, 친환경, 날 것, 트렌드시즌1/Vol.7 RAW

미세한 마음의 진동에 따라서 날 것과 포장한 것을 구분하는 신경정신과 교수, 정승아 7 볼륨배지시즌배지 상품이란 이미 철저하게 가공된 그 무엇이다. 어떤 상품을 만들지 미리 계획하고, 재료를 찾고 디자인하고 마케팅 전략을 세운다. 이런 과정들이 얼마나 세심하고 철저하게 준비되고 기획된 것이냐에 따라 그 상품의 성공 가능성을 점쳐보곤 한다. 그런데 가공하지 않은 원래 그대로의 그것이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상품이 인간이라면 어떠할까? 이런 질문을 던지기에 앞서, 먼저 ‘가공’한다는 것은 무엇이며...

날 것, 참 자기, 인간의 본질, 거짓 자기, 브랜드 아이덴티티, 휴먼브랜드시즌1/Vol.7 RAW

나쁜 놈, 악한 놈, 더러운 놈, 치사한 놈들 안에서 '사람'을 찾는 범죄심리학자, 조은경 2 볼륨배지시즌배지 살인, 강간, 강도, 폭력, 죽음, 시체, 연쇄살인, 사이코패스. 인간의 부정적인 RAW함이 극한에 달했을 때에 접할 수 있는 단어들이다. 일반인이라면 뉴스나 영화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접하는 이 활자들을 직업으로 대하는 사람이 있다. 범죄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무의식 저편을 들여다보는 범죄심리학자 조은경 교수다. 그는 인간은 누구나 내 안의 괴물을 가지고 있으며 이 괴물을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다른 모습...

범죄심리학, 인간의 본질, 날 것, 사이코패스, 뇌과학, 소비자 동기부여시즌1/Vol.7 RAW

문학의 동네에서 만난 인간 탐닉 소설가, 김연수 0 볼륨배지시즌배지 소설가에게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해서 물었다. 소설가는 기업의 사례가 아닌 소설과 소설 속의 주인공을 사례로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예술과 마케팅은 다르고, 소설과 브랜드 간의 공통점은 없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마케팅에도 브랜드에도 정통한 듯한 소설가의 대답들은 마케터에게도 인사이트가 될 만 하다. 결국 마케터도 소설가도, 모두 인간을 탐구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문학의 동네에...

브랜드와 인문학, 인간의 본질, 날 것, 트렌드, 브랜드와 시, 마케팅 없는 마케팅, 욕구와 욕망시즌1/Vol.7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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