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 Article 등록순 I 조회순 I 추천순

임의균 ┃느림, 속도전에서 볼 수 없는 브랜드 미학 0 볼륨배지시즌배지 소설가 프란츠 카프카는 ‘선한 사람은 보폭을 맞추어 걷는다’고 말했다. 보폭을 맞춰 걷는 행위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함께 걷기 위해서는 평평해야 하고 눈을 바라볼 수 있는 거리에 있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서로 배려해야 한다. 선한 동기의 발로다. 현재 우리 주변만해도 선한 동기를 가진 사람은 많다. 그러나 보폭을 맞춰 걸을 준비가 된 사람은 드물다. 이미 격차와 경쟁에 익숙해진 탓이다. 빈부, 기...

디자이너의 의식, 에코브랜드, 선한 영향력, 선한 브랜드, 균형, 에코시스템, 진정성, 느림, 생명, 환경문제, 그린워싱, 전과정 평가, doing well by doing good, 관계, 커뮤니케이션, 에코 디자인, 의미와 가치, PE, 관계, 다른 관점, 모든 것은 연결시즌2.5/ 에코시스템 브랜드

자전거, 시간을 거스르다 2 볼륨배지시즌배지 RAW는 시간이다. 가공의 시간, 인공의 시간, 생존의 시간이 짧을수록 RAW에 가깝다. 가장 RAW한 음식은 수확하자마자 바로 먹는 제철 음식이며, 엄마 뱃속에서 나와 탯줄을 자른 아이야말로 RAW한 인간이다. 첫 사랑, 첫 작품은 가장 날 것의 상태를 보여준다. ‘초심으로 돌아가라,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것도 RAW의 회복에 대한 주장이다. 처음과 가까울수록 RAW에 가까운 것이며, 처음과 멀수록 RAW와도 멀어진다...

RAW의 정의, 로우테크, 하이컨셉, 브랜드 스토리, RAW의 3가지 키워드, 브랜드 문화, 느림, 자유,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문화시즌1/Vol.7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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