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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공정하고 윤리적인 평평한 세계 0 볼륨배지시즌배지 지구의 끝에서 각종 편견과 폭력, 불평등한 권리와 열악한 환경을 감수해야만 한다. 그러나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발달로 지구가 조금씩 촘촘해지고 평평해지면서 균형점을 찾기 위한 움직임도 커지고 있다. *앙트러프러너십(entrepreneurship, 기업가정신) 운동이나 공정무역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뿐 아니라 공존을 위한 지속가능성이 주목 받고 있다. 공정무역은 국가 간 동등한 거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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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현 ┃질서정연한 아름다움, Royal Nature 0 볼륨배지시즌배지 코스메틱 트렌드는 패션만큼이나 빠르고 예민하게 변화에 반응한다. 1990년대 중반 국내 코스메틱 트렌드는 진하고 과장된 화장법을 선호했다. 그러나 IMF를 보낸 1990년대 말부터 여성의 화장은 보다 내추럴하고 화사한 쪽으로 변해갔다. 지난 몇 년간은 피부 건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촉촉한 피부가 돋보이는 ‘물광’ 메이크업이 대표적 예다. 건강한 피부가 아름다움을 상징하면서, 친환경 재료로 만든 코스메틱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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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경 ┃버려짐의 재발견 0 볼륨배지시즌배지 버려짐은 끝이 아니다. / 또 다른 가능성이자 형태의 변형일 뿐 / 앞서간 누군가가 버린 옷을 깨끗이 다듬어 / 내일을 준비한 어떤 이의 하루가 / 의미 없이 멈춰선 하루의 끝자락에 / 마주한 낯보다 못하다고 / 누가 얘기할 수 있겠는가. / 빛 바랜 옷의 해진 소매와 찢긴 밑단은 / 누군가의 삶의 흔적. / 일상의 소중함을 재단하는 어떤 이의 눈에는 / 개성과 혁신이 묻어나는 시간의 미학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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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재, 이준서 ┃삶의 경험을 확장하는 에코 디자인 0 볼륨배지시즌배지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은 우리에게 “치명적인 위험에 아슬아슬하게 비켜선 세상에서 살기 원하는 사람은 대체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어 “자연을 구성하는 요소들은 그 어떤 것도 독자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자성의 목소리를 높인다. 갱도 속의 카나리아가 울지 않듯, 죽은 지구의 봄은 침묵으로 일관할 테니까. 생태건축가 윌리엄 맥도너는 TED 강연에서 《침묵의 봄》은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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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의 스피릿과 에코의 경제를 논하다 1 볼륨배지시즌배지 오늘날의 비즈니스가 변화의 흐름에 직면했다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실제로 우리는 ‘에코 스피릿’ 섹션의 이야기 숲을 지나며 기존에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방식이 한계에 직면했으며, 변화의 임계점에 도달한 사실을 목도했다. 2012년 1월에 열린 제42회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일명 다보스포럼) 주제는 ‘거대한 전환: 그리고 새로운 모델의 형성(The Great Transformation: Shaping New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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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기사 박재환 ┃생존을 위한 적응 vs. 적응을 위한 생존 0 볼륨배지시즌배지 지난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한 UN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이른바 리우+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유엔환경계획(UNEP)은 지난 20년간 전 세계 환경의 변화를 조사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자료에 의하면 전 세계 CO2 배출량은 1992년 22억 톤에서 2008년 약 300억 톤으로 36% 증가했으며, 총 배출량의 80%가 19개국에 집중되어 있다고 전했다. 산림은 1990년 이래 아르헨티나 면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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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하 ┃평면 도시의 유기체적 브랜드 0 볼륨배지시즌배지 지구는 유한하다. 공간, 시간, 수적, 양적으로 한계가 존재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사실을 종종 잊는다. 마치 자신이 언젠가는 죽 음을 맞이하게 될 거라는 사실을 잊고 오늘을 사는 것처럼. 지구 상에 남아 있는 인류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자원은 이제 고갈 을 예고한다. 지금처럼 화석에너지를 사용할 경우, 앞으로 40~60년 후면 잔존량이 사라지게 된다. 에너지 자원별로 보면, 석유는 43년, 천연가스 6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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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rand is good ecosystem 0 볼륨배지시즌배지 생각해보자. 채울 수 없는 인간의 허영을 위해서 브랜드를 만든다면, 브랜드를 얼마나 더 많이 만들어야 할까?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지구의 자원은 얼마나 더 써야 할까? 지금이라도 옷장이나 신발장을 열면 낡아서 버릴 물건보다 유행에 뒤처져서 버릴 물건이 더 많을 것이다. 오늘 나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내가 이 땅에 남기게 될 상품은 얼마나 많을까? 그것이 나와 함께 묻히지 않고 쓰레기 소각장으로 운반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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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적이지만 가장 진실한 컨셉 1 볼륨배지시즌배지 아름다움에 대한 여성들의 열망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다. 약 150년 전에도 여성들은 코르셋으로 숨을 쉬기 힘들만큼 허리를 조이고, 내장이 위로 올라가는 고통을 참으면서도 자신의 미에 대한 욕망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오늘날은 어떠한가? 물론 잘록한 허리에 대한 욕망이 줄어들지는 않았다. 다만, 의료기술의 발달로 자신의 뼈를 깎는 고통이 무엇인지를 몸소 체험할 수 있게 되었고, 후에 찾아올지도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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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in Seoul 0 볼륨배지시즌배지 뉴욕 지사에서 3년간 근무를 하고 올해 1월에 한국으로 다시 귀국한 N사의 김세라 대리. 아침 출근길이면 차에서 내리자마자 스타벅스에서 베이글과 에스프레소 샷 1잔을 더 추가한 카페라떼를 사들고 자리에 앉는다. 12시 10분 전. 오늘따라 회사 근처에 있는 설렁탕집이 아니라, 감미옥 설렁탕집 맛이 그립다. 약간 멀지만 그래도 가기로 결정. 대학 동창 모임이 있는 금요일. 장소는 뉴욕 다운타운의 이스트 빌리지(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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