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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公共)으로 확장하는 플랫폼, 북카페 미루 0 시즌배지 기획자를 위한 북카페, 열린 공간을 표방하며 시작됐다더니 이런 열린 공간일 줄은 몰랐다. 들어가서 왼쪽 스위치를 누르라는 말에 에디터는 겨우 더듬더듬 불을 켠다. 파바박, 노란 할로겐 등이 밝아지고 아담하고 따뜻한 공간이 나타난다. 서가에 가지런히 정리된 책들, 서울미술고등학교 학생들의 정감 가는 그림이 오밀조밀 벽에 걸렸다. 주택밖에 없는 이 고갯길에 정겨운 공간 미루가 탄생한 건 2011년 말이었다.

북카페, 미루, 낙성대역, 지역문화, 플랫폼, 가치, 목적성, 골목가게, 커뮤니티시즌2.5/ 골목대장 브랜드

독립 영화 그리고 동네 영화관 0 시즌배지 옥인상영관은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 다섯이 모여 한 번 ‘놀아보자’ 한 것이 시초였다. 그들은 본인들의 아이디어와 모임이 영향력 있게 성장해가는 모습을 목도 중이다. 소통 창구로서 책임감도 느낀다. 브랜드를 만든 목적과 의미가 분명해지면 사람과 환경, 상황이 협력하여 그 길을 터준다.

영화관, 동네 영화관, 서촌, 옥인상영관, 아날로그, 이준우, 비영리, 동네 문화, 커뮤니티시즌2.5/ 골목대장 브랜드

골목을 보는 창(窓), 수평과 공존 0 시즌배지 외부 사람들은 서촌의 정서가 왜 그런지 피상적으로만 안다. 지역의 특별한 문화나 정서는 깊이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그래서 설재우 작가는 한 번 여행가면 1년 정도 살다시피 하며 그 지역 문화를 이해한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새삼 서촌의 문화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에게 ‘골목’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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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다름보다 다움으로, 우아한형제들 0 볼륨배지시즌배지 누구나 한 번쯤은 전단지를 받아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처음 한 두 번은 전단지를 받고 들여다보기도 하지만, 이마저도 곧 쓰레기통에 버리기 일쑤다. 게다가 사람이 많은 번화가나 먹자골목에서 한 걸음 떼기 무섭게 전단지를 건네는 손길을 계속 뿌리치기도 그리 유쾌하진 않다.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어색한 순간이다. 전단지로 넘실대는 길을 지나 집에 돌아간 당신이 현관문을 열기도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

브랜드 경험, 사용자 경험, 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 키치, 조직 문화, 배려, 사랑, 중용, 일관성, 확장성, 자기다움시즌2.5/ 브랜드 경험

무료기사 Interview ┃ 사용자의 브랜드, BLACK DIAMOND 0 볼륨배지시즌배지 진정하지 않은 경험이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해 조셉 파인은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라는 TED 강연에서 이렇게 답했다. 내가 임한 경험은 모두 진정성 있는 것이라고. 그의 논지는 이렇다. 경험은 우리 안에서 일어난다. 내가 행위했던 모든 과정과 그 가운데에서 내가 받는 모든 느낌을 포괄한다. 그것이 몸으로 일어났든, 머리로 일어났든 경험의 주체는 진정한 인간인 우리다. 그래서 사람의 모든 경험은 진정하다...

브랜드 경험, 사용자 경험, 블랙다이아몬드, 아웃도어, 클라이밍, 진정성, 기업문화, 사용자의 회사,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맥락시즌2.5/ 브랜드 경험

Interview┃FRUM 김명진, 한창호 Brand in Culture 0 볼륨배지시즌배지 브랜드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합이다.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은 외적인 일련의 변화 과정 속에 있다. 브랜드는 대개 보이는 기술, 업무, 성과, 소통, 테스크 등에 비중을 두고, 보이지 않는 가치, 철학, 문화 등에 의존한다. 비중은 의존한 결과치다. 즉, 비중이 크다는 것은 무언가에 의존한 결과인 셈이다. 마음이 있는 곳에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실체가 있기 마련이다. 실체가 마음을 따름이다...

문화, 비중, 조화, 풍부한 경험, 감성적 접근, 이성적 추출, 총체적 경험의 합, 진정성, 브랜드 가치시즌2.5/ 브랜드 경험

User eXperience 0 볼륨배지시즌배지 UX 개념을 처음 소개한 도날드 노먼(Donald Norman) 교수와 사용성 전문가 제이콥 닐슨(Jacob Nielsen)이 만든 닐슨노먼그룹(Nielsen Norman Group, NNGroup)은 사용자 경험(UX)을 “사용자가 제품과 서비스, 그것을 제공하는 회사와 상호작용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모든 경험의 총합”이라고 정의했다. 좋은 사용자 경험은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만족시키며, 어떤 경우에도 고객에게 혼란을 주거나 귀찮게 하지 않는다고...

라이프스타일, 하모니, 문화, 감성적인 경험, 개체 중심이 아닌 경험 중심, 경험 디자인, 균형, 통합, 소통시즌2.5/ 브랜드 경험

BIJECTION 0 볼륨배지시즌배지 제품 디자이너에게 물었다. ‘당신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입니까?’ 그러자 그 사람은 ‘사랑’이라고 답했다.‘왜죠?’ 이유를 묻자 ‘처음으로 나 아닌 타인에 관심 갖고 집중해서 상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고민해본 경험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디자이너는 ‘그 경험이 현재 제품을 디자인할 때 소비자의 눈으로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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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기사 애플은 어떻게 마음을 훔쳤나 0 볼륨배지시즌배지 유니타스브랜드 편집팀은 Vol. 31 ‘애플 코드와 씨드’를 준비하며 2013년 2월 22일부터 28일까지 총 7일에 걸쳐 애플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은 구글독스로 작성 및 발행했고,유니타스브랜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로 홍보했다. 설문에는 총 94명이 참여, 솔직하고 재치있는 답변을 보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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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과 조력자들 0 볼륨배지시즌배지 위대하고도 나쁜 남자의 광기를 통해 나는 사과의 별명을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었다. 선악과다. 그리고 이 별명으로 잡스가 애플을 회사 이름으로 고른 건 우연이 아니었을 거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그에게 내재한 광기의 본능이 이끈 선택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사람들이 잡스를 영웅이라 부르는 것을 쉽사리 이해하기 어려웠다. ‘스토르만스갈스카프’의 코드로 그는 악당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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