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을 잊지 않는 디자인 Article 등록순 I 조회순 I 추천순

애플 인문학 │조성환 0 볼륨배지시즌배지 “새로운 창조는 예측 불가능하지만, 여전히 우주 내에 면면히 계속되고 있다. 나는 언제나 이 창조를 경험하고 있다고 믿는다.” 1930년 옥스퍼드대학 철학 모임에서 《스웨덴 학술지》에 기고한 글의 시작 부분이다. 그들은 우리가 경험하는 창조가 추상적이고 정신적이어서 제대로 표현하기 어렵다고 토로한다. 또한 새로운 창조, 혁신이 시작될 때 예측할 수 없는 ‘무(Rien)’가 나타나서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고 강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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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 0 볼륨배지시즌배지 페르소나(Persona)는 그리스어로 ‘가면’이라는 의미다. ‘외적 인격’, ‘가면을 쓴 인격’으로 통용된다. 심리학자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은 사람의 의식과 무의식 중에서 무의식의 열등한 인격, 즉 자아의 어두운 면을 페르소나라고 설명했다. 영화에서는 감독이 자신의 영화 속에 자신의 의도를 드러내기 위해 반복해서 등장시키는 배우를 페르소나라고 부른다. 그러나 현재는 마케팅 측면에서 더 많이 사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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