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와 시 Article 등록순 I 조회순 I 추천순

STEP 2. 볼록렌즈로 관찰하기 0 볼륨배지시즌배지 Step2는 자기다움을 발견하는 단계로, 이 단계의 핵심은 ‘압축’이다. 여기에서는 Step1에서 찾은 30개의 단어를 샅샅이 살펴보면서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압축된 키워드를 찾아가는 과정이다. 총 4개의 섹션을 통해 30개의 단어를 조합하고 솎아내는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하면서 마치 볼록렌즈를 통해 사물을 보듯 최종적으로 ‘나다움’을 가장 잘 드러내는 핵심 키워드 3개를 얻는 것이 목표다.

매뉴얼, 코칭, 자기다움, 휴먼브랜드, 휴먼브랜딩, 자신의 본질, 가치 키워드, 브랜드와 시, 휴먼브랜드의 태도, 브랜드 별자리, 자기계발시즌2.5/ Vol.24 휴먼브랜딩

α. Beyond Branding, NESS 0 볼륨배지시즌배지 영어의 ness는 접미사로서 분사 혹은 형용사 등에 붙어 ‘성질과 상태’ 등을 나타내는 추상명사를 만든다. 예를 들어 kind(친절한) 뒤에 ness가 붙어서 kindness가 되면 ‘친절’이라는 추상명사가 된다. 이런 ness라는 단어는 브랜드 뒤에 붙어서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내고 있다. 예를들어 apple뒤에 ness를 붙여서 appleness가 되면 ‘가장 애플스러운 애플’이 된다. 이 말은 가장 ‘애플을 애플답게 하는 브랜딩’이라는 전...

브랜드니스, BrandNess, 브랜드와 시시즌1/Vol.13 브랜딩

나는 왜 나여야만 할까 인문학은 왜 김갑수여야만 할까 0 볼륨배지시즌배지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나는 김갑수 선생이 쓴 에세이집인 《나는 왜 나여야만 할까》를 단 하루 만에 쭉 읽어 내려갔다. 혼란한 시대를 자유자재로 읽어대며 자신은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자유인이라고 부르짖는 그와의 인터뷰가 기대되었던 건 사실이지만, 이 책을 읽으려던 소기의 목적은 끝내 이루지 못했다. 나는 김갑수 선생을 소개할 때 이름 뒤에 어떤 호칭을 붙여야 할까를 두고 한참 동안 고민하고 있던 중이었다....

세월의 거지, 인문 경영, 인문학 열풍, 사회적 결핍 요소, 산업혁명, 르네상스 시대, 새로움, 인간다움, 공시성, 학교 제도, 통합성, 시장의 탄생, 브랜드의 영혼, 소비의 사회, 가치 제안, 인문학적 소양, 의도적 고독, 형상화, 브랜드와 시, 견자, 시장 선도자, 미래파, 브랜드 일관성시즌2/Vol.22(상) 브랜드 인문학

시인 브랜더와 시적인 브랜드 2 볼륨배지시즌배지 브랜드 철학 혹은 컨셉 구축에 대한 컨설팅이나 워크숍을 진행 할 때면 반드시 가지고 가는 준비물이 하나 있다. 바로 원고지 10장과 연필 두 자루다(그날 참여하는 사람이 10명이면 이 분량의 10배인 것이다). 이것을 챙겨가서는 각 사람에게 나눠주고는 다름 아닌 시를 쓰게 한다. 대부분의 임원들은 평생에 처음 쓰는 시이기에 동시 수준에 머물지만, 간혹 어떤 경우는 눈물을 흘리게 만들 정도의 서사시가 나올 때가...

브랜드와 시, 브랜더는 시인시즌2/Vol.22(상) 브랜드 인문학

Simplicity는 Integrity다 5 볼륨배지시즌배지 “잠깐만요, 그런데 이 분은 이제 정직원이 되었습니까?” 인터뷰 중 강신주 박사가 1차 인터뷰 때 따라온 수습 에디터에 관해 편집장이자 발행인인 나에게 대뜸 질문을 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질문이라 말 그대로 ‘당황’스러웠다. 이 질문이 나오기 직전까지 우리는 경영자와 브랜드 간의 일치성과 진정성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기업에서 신입사원들을 소위 일회성 인간, 혹은 잉여 인간으로 ...

심플리시티, 인테그리티, 브랜드 존재 목적, 페르소나, 자기 이해, 브랜드 철학, 브랜드와 철학, 인문학적 법칙, 공감, 공명, 어느날 고궁을 나오면서, 좋은 브랜드의 정의, 위대함, 브랜드와 시, 애플 직원들의 시, 부자데, 데자부, 구별짓기, Boss Identity와 Brand Identity, 흉내내기시즌2/Vol.22(상) 브랜드 인문학

무료기사 나는 배웠다 4 볼륨배지시즌배지 나는 배웠다 사랑하는 것과 사랑을 받는 것 그 모두를 -오마르 워싱턴

브랜드와 시시즌1/Vol.4 휴먼브랜드

문학의 동네에서 만난 인간 탐닉 소설가, 김연수 0 볼륨배지시즌배지 소설가에게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해서 물었다. 소설가는 기업의 사례가 아닌 소설과 소설 속의 주인공을 사례로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예술과 마케팅은 다르고, 소설과 브랜드 간의 공통점은 없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마케팅에도 브랜드에도 정통한 듯한 소설가의 대답들은 마케터에게도 인사이트가 될 만 하다. 결국 마케터도 소설가도, 모두 인간을 탐구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문학의 동네에...

브랜드와 인문학, 인간의 본질, 날 것, 트렌드, 브랜드와 시, 마케팅 없는 마케팅, 욕구와 욕망시즌1/Vol.7 RAW

무료기사 0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브랜드와 시시즌1/Vol.2 브랜드 뱀파이어

컨셉, 그 무한한 에너지 0 볼륨배지시즌배지 말을 못하면 컨셉이 없는 브랜드다. 1,000억 달성은 컨셉이 아니다. 좋은 제품을 싸게 판다라는 것은 경영 이념일 뿐이다. 소비자는 그 경영 이념에 대해서는 관심없다. 소비자는 브랜드가 주는 상징을 통해서 자기의 문제를 해결받고 싶어한다. 명품을 통해서는 대리 만족과 자기 상승 최면을, 준 명품을 통해서는 합리적인 이미지와 더불어 인텔리전트 이미지를 얻기 원한다. 저가는 무엇을 상징하고 있을까? 혹시 저가...

브랜드와 시, 브랜드 존재 목적, 스타일 구축시즌1/Vol.1 판타지 브랜드

이전 1 다음

유니타스브랜드 문의

About Us

찾아오시는 길

멤버십 문의

  • 070-5080-3815 / unitasbrand@stunitas.com

교육, 컨설팅, 제휴 문의

  • 070-5080-3800 / ahneunju@stunitas.com

매트릭스 단체, 쇼핑몰 문의

  • 02-333-0628 / momen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