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Article 등록순 I 조회순 I 추천순

독립 영화 그리고 동네 영화관 0 시즌배지 옥인상영관은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 다섯이 모여 한 번 ‘놀아보자’ 한 것이 시초였다. 그들은 본인들의 아이디어와 모임이 영향력 있게 성장해가는 모습을 목도 중이다. 소통 창구로서 책임감도 느낀다. 브랜드를 만든 목적과 의미가 분명해지면 사람과 환경, 상황이 협력하여 그 길을 터준다.

영화관, 동네 영화관, 서촌, 옥인상영관, 아날로그, 이준우, 비영리, 동네 문화, 커뮤니티시즌2.5/ 골목대장 브랜드

골목을 보는 창(窓), 수평과 공존 0 시즌배지 외부 사람들은 서촌의 정서가 왜 그런지 피상적으로만 안다. 지역의 특별한 문화나 정서는 깊이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그래서 설재우 작가는 한 번 여행가면 1년 정도 살다시피 하며 그 지역 문화를 이해한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새삼 서촌의 문화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에게 ‘골목’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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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깎이의 결혼 0 볼륨배지시즌배지 “연필을 깎아오게.” 서슬 퍼런 장인의 굳은 얼굴에서 터져 나올 수많은 질문과 그래도 혹 모를 열댓 가지 덕담들을 예상한 그였지만 정말이지 이런 말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 한 터였다. 집 안에 들어설 때부터 한두 방울 맺히던 식은땀이 일거에 식는 기분이었다. 긴장이 풀려서가 아니라 전혀 새로운 긴장으로 들어서기 위해 몸이 이미 다른 방식으로 적응하기 시작한 것일까? 아니면 비장하고도 서늘한 장인의 기운이...

명품, 철학, 열정, 아날로그, 디지털, 도구, 교감시즌2.5/ 브랜드 경험

Interview ┃ 추억의 원본을 간직하세요, INSTAX 0 볼륨배지시즌배지 1915년, 루이지 피란델로는 《촬영! 촬영기사 세라피노 구비오의 비망록》에서 하루종일 카메라로 촬영하는 사진기사의 감정을 그려냈다. 일부분을 인용하면 이렇다. “나는 존재하기를 그친다. 이제 내 다리를 써서 그것(카메라)이 걷는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나는 그의 것이다. 나는 이 장비의 한 부품이다.” 책에 등장하는 촬영기사 피란델로는 인간으로서 존재하길 멈추고 기계가 주체가 된 삶을 살아간다. 당시의 사...

기계의 경험, 실제, 현실과 감각, 자유의지, 감성, 디지털, 아날로그, 추억, 영원, 카메라시즌2.5/ 브랜드 경험

시대의 흐름인가, 리더의 유산인가?│곽동수 0 볼륨배지시즌배지 당연한 이야기지만, 현재는 과거에서 비롯한다. 그러나 현재가 과거에 메일 때 우리의 삶은 보존으로서의 가치 만 있을 뿐, 창조로서의 가치를 상실한다. 과거를 전복하고 깨뜨리고 뒤엎는 ‘새로움’에 대한 갈망, 혁신에 대한 욕망은 역설적이게도 우리가 으레 그렇다고 여긴 시간의 고리에서 기인했는지 모른다. 현재에서 그 다음 단계 를 기대한 인간이 디지털 시대를 만들었음은 자명하다. 아직 아날로그를 과거라...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공존, 무엇보다 왜, 브랜드 DNA,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 가치와 결합된 문화, 브랜드와 문화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Zen mind│윤정호 0 볼륨배지시즌배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는 브랜드가 감성과 감각에만 머물기보다 행동체험으로 이어질 때 더욱 끈끈해진다. 스피노자는 “인간에게는 정신과 육체의 결합체로서 양자를 합하려는 ‘코나투스(Conatus, 욕망)’가 존재한다”고 했고, 칸트는 “지성 없는 감성은 맹목적이고, 감성 없는 지성은 공허하다”고 일갈했다. 감성과 지성의 결합이 완전한 인식을 유도한다는 의미다. 여기서 코나투스는 어떤 상태를 ‘지속하려는 힘’이다...

브랜드와 관계, 코나투스, 브랜드 마니아, 스티브 잡스, 인간 정신을 담은 디자인, 기술과 인문학의 결합, 정신이 녹아든 제품, 사용자 경험, 디드로 효과, 스마트폰으로 인한 변화, 앱스토어, 브랜드와 닮은 사람, 이성이 아닌 감성, 인문학적 브랜드, 인격체가 된 브랜드,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공존, 브랜드의 서체, 예측 불가능한 혁신시즌2.5/ 애플 코드와 씨드

티볼리오디오(Tivoli Audio) 1 볼륨배지시즌배지 이렇게 소유욕을 자극하는 티볼리 오디오의 컨셉을 강력하게 만드는 것은 비주얼의 힘이다. 좋은 오디오는 크고 무겁고 무엇보다 비싸서 엄두를 내지 못하던 사람들도, 티볼리 오디오를 대면하게 되면 두 손으로 가만히 들어서 품에 안고 싶어 진다.

브랜드 컨셉, 아날로그, 의외성시즌1/Vol.8 브랜드와 컨셉

불멸의 브랜딩, 불후의 브랜드 1 볼륨배지시즌배지테마배지 완벽한 인간이 없듯, 완벽한 브랜드도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로모(LOMO)와 스카이(SKY)는 완벽에 가깝기는커녕 빈틈이 많은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적 지지를 받았다. <록키 호러 픽쳐 쇼>, 로모 그리고 스카이. 이들 컬트 브랜드는 초창기에는 극소수의 열광적인 지지자에 의해 시작했지만 점점 그 세력이나 수가 확장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런데 왜 수많은 필름 카메라 중에 로모이고, 수많은 휴대폰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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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미래? 나도 모르고 책에도 없는, 세상에 없던 시대가 열리고 있다 2 볼륨배지시즌배지 2006년, 이어령 고문의 《디지로그》가 발표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읽는 키워드로 이를 환영했다. 그러나 ‘디지로그’라는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사용하는 이는 과연 몇이나 될까? 디지로그는 단순히 디지털 환경에 아날로그적 감성을 합쳐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얻은 수확 중의 하나가 바로 ‘디지로그’라는 용어의 개념을 저자에게 직접 들으면서 새롭게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디...

디지로그, 공명,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공존, 인터페이스 혁명, 기술 혁신, 생명자본주의 시대, 생체기술, 우연성, 브랜드와 미래시즌2/Vol.18 브랜드와 트렌드

0과 1만으로 말할 수 없는 미래가 있다 4 볼륨배지시즌배지 그가 운영하는 카페는 몹시 외진 곳에 있었다. 지하철 분당선을 타고 종점까지 가서도 마을버스로 한참을 더 들어가야 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세상과의 그런 ‘거리감’ 때문이 아닐까? 수없이 많은 의자와 가구를 만들었을 그의 손에 붕대가 감겨 있었지만 그것이 오히려 인터뷰의 진정성을 더해 주었다. 아날로그란 그렇게 ‘상처 입는’ 과정을 통해서 태어나는, 0과 1이라는...

아날로그 문화, 인간의 본질, RAWlish시즌2/Vol.18 브랜드와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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