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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영화 그리고 동네 영화관 0 시즌배지 옥인상영관은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 다섯이 모여 한 번 ‘놀아보자’ 한 것이 시초였다. 그들은 본인들의 아이디어와 모임이 영향력 있게 성장해가는 모습을 목도 중이다. 소통 창구로서 책임감도 느낀다. 브랜드를 만든 목적과 의미가 분명해지면 사람과 환경, 상황이 협력하여 그 길을 터준다.

영화관, 동네 영화관, 서촌, 옥인상영관, 아날로그, 이준우, 비영리, 동네 문화, 커뮤니티시즌2.5/ 골목대장 브랜드

storyteLLer 0 볼륨배지시즌배지 국내 라디오 프로 중에서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제외하고 가장 오래된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을까.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하나의 브랜드가 된 것처럼 이 프로그램도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다. 사람들은 그 프로그램을 줄여서 ‘신영음’이라고 부른다. ‘신지혜의 영화음악’은 1995년 시네마 천국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오정해, 추상미 등의 DJ가 거쳐 갔고, 1998년부터 신지혜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으면서 ‘신지혜의 영화음...

스토리텔러, 아나운서, 예의, 페르마타, 관계 맺기, 좋은 사람, 인간다움, 인간성, 시네마톡, 영화음악, 자기다움, 삶 자체가 컨셉, 융합된 정체성시즌2.5/ 컨셉

무료기사 먹히는(Ignored) 메시지, 먹히는(Persuasive) 메시지 4 볼륨배지시즌배지 오늘 당신에게 미션 하나가 떨어졌다고 하자. 그 미션은 메시지 하나를 전파하는 것인데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전하는가에 따라 상대방에게 ‘먹히는(ignored, 무시되는) 메시지’가 될 수도 있고 ‘먹히는(persuasive, 설득적인) 메시지’가 될 수도 있다. 이제 메시지를 공개하겠다.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듭시다!’ 이처럼 (중요하지만) 고루하고 식상한 메시지를 당신은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어떤 사람은 길에서 사람들...

디스트릭트 9, 영화, 스토리텔링 전략, 브랜드 메시지시즌2/Vol.17 브랜드 전략

Launching~Action! 2 볼륨배지시즌배지 영화 마케팅의 세계는 영화처럼 화려하지 않다. 영화는 런칭 당일인 개봉일에 모든 것이 결정되는 잔혹극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실시간으로 관객수가 확인되고, 순위가 매겨지고, 매출이 바로 계산된다. 극장의 엘리베이터에 타고만 있어도 소비자 반응을 즉각 알 수 있다. 그래서 영화 마케터들은 개봉일을 사형선고일이라고 부른다. 영화 마케터들에게 ‘사생결단’의 그 날은, ‘해피엔드’로 마무리된다면 ‘우리 생애 최...

영화 마케팅, 문화 컨텐츠, 영화 산업, 와이드 릴리즈, 영화의 4P, 기대치 위반 효과, 영화 포스터, 태극기 휘날리며, E-factor, 엔터테인먼트, 영화의 컨셉 마케팅 전략시즌1/Vol.6 브랜드 런칭

브랜드가 꿈의 박물관이 되다 5 볼륨배지시즌배지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지식은 한정적이다. 그러나 상상력은 지구를 일주할 만큼이다. - 아인슈타인 // 네이버 메인에 한 스타워즈 마니아의 블로그가 소개되었다. 다름 아닌 스타워즈 피규어를 모으는 어느 마니아의 집 사진이었다. 그의 집은 <스타워즈>라는 영화가 집으로 재탄생한 듯 온 방과 가구, 소품에 이르기까지 <스타워즈>에서 모티브를 가져와서 꾸며져 있었고,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스타워...

스타워즈, 슈퍼내추럴 현상, 브랜드 수집, 영화, 소유욕, 브랜드 철학, 브랜드 마니아, 브랜드 뮤지엄, 소비자 자아, 아프락사스 신드롬시즌1/Vol.12 슈퍼내추럴 코드

미래 영화, 무시무시하게 똑똑해진 관객들과의 승부 0 볼륨배지시즌배지 채희승 대표는 대학생 시절인 1998년 미로비전을 창업한 뒤 우리 영화를 세계시장에 알리고, 국제적인 독립영화를 국내에 소개하는 등 일찍부터 글로벌한 영화 시장 감각을 키워 왔다. 최근에는 영화 〈하녀〉를 제작해서 칸 영화제에 진출하기도 했다. 그에게 미래 영화 분야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질지 묻자 선뜻 ‘관객’ 이야기를 꺼냈다.

소비자심리, 영화, 관객, 프로슈머시즌2/Vol.18 브랜드와 트렌드

콰쾅, 슝, 팡팡, 쿵, 창, 풍풍, 샤~~~앙 영화를 듣다, CINUS 0 볼륨배지시즌배지 [재연再演]: 한 번 하였던 행위나 일을 다시 되풀이 함. 영화는 재연이다. 과거에 있었던 사건, 인물의 감정, 행위 등은 영사기를 통해 스크린에 투영된다. 그래서 영화의 원형은 과거에 있었던 ‘사실’이다. 그 사실을 가공하고 각색하여 보여주되 최대한 가공하지 않은 듯, 즉 사실에 가깝도록 자연 스럽게 보여주는가가 관건이다. 혹자는 공상 과학 영화나 판타지 장르는 어째서 과거이자 사실이며 재연이냐고 반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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