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 Article 등록순 I 조회순 I 추천순

5th Sense and Sensibility 0 볼륨배지시즌배지 ‘감각은 도발적이고 즉각적이며, 찬미로 가득하다.’ 《러브마크(Lovemarks)》 저자 케빈 로버츠는 “감각이야말로 인간의 감성에 다가갈 수 있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강변한다. 감각은 말이 아닌 감성의 언어로 마음에 호소하며, 우리의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 그는 “모든 지식은 감각으로부터 온다. 감각이 정보를 해석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감성은 이성을 뛰어넘어 소비자와 감각의 언어로...

오감, 체험 마케팅, 감각시즌2.5/ 브랜드 경험

바이브래텀_7. H의 정체 0 볼륨배지시즌배지 “멀더 요원, 당신 옷에는 2개의 추적장치가 있었어요. 제가 모두 제거했습니다. 지하철에서 당신의 미행을 확인했고 결국 이런 방법을 취했습니다. 불쾌한 기분이라면 용서하세요. 하지만 당신이 이런 거짓말을 계속하면 우리는 더 이상 이야기를 할 수 없어요. SEED가 FBI 산하에 있는 산업 정보국이라는 사실은 제가 더 잘 알아요. 제가 그쪽에서 훈련을 받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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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의 원형을 복원하고 창조하다, 데메테르 0 볼륨배지시즌배지 만약 당신에게 다음과 같은 이름의 향수는 어떤 향이 날 것 같은지 묻는다면 어떤 대답을 할 것인가? ‘흙 향’ ‘먼지Dust 향’ ‘습기찬 정원(Wet Garden) 향’ ‘세탁기건조기 (Laundromat) 향.’ 뭔가 머릿속에 그려지기는 하지만 “바로 이것이다”라고 할만한 단어나 표현이 쉽게 떠오르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이라면 나름의 단어로 위와 같은 향을 설명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런 향에도 도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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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피리 부는 사나이를 만나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 웹과 디지털, 브랜드가 없던 시절에는 사람들이 오로지 자신의 ‘오감’을 통해서만 상품을 구매했다. 과일은 냄새를 맡았고, 옷은 입어보았고, 이사할 곳은 찾아가 보았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것은 인터넷이 이 세상을 뒤덮기 전까지 ‘진리’에 가까운 ‘진실’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사람들은 ‘오감’보다도 강력한 피리 소리에 끌려 물건들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인터넷에 접속하고, 네트워크 속 정보와 소셜의 사이버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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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직관의 산파産婆, 패션 - 2) 거리에서 업그레이드 시키는 패션 통합 직관 4 볼륨배지시즌배지 홍대 지하철역 5번 출구(추가한다면 신촌역 2번 출구). 저녁 6시부터 8시까지는 그야말로 시장의 장관을 보는 때다. 마치 동남아시아 관광객이 북극지대에서 오로라를 보는 것처럼 패션 마케터에게 이 시간은 난생처음 보는 웅장한 패션의 파노라마를 보는 시간이다. 특히 금요일 밤에는 그야말로 거룩한 패션의 성자들이 성지를 방문하는 물결로 입을 다물 수 없는 장관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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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을 맛보다 2 볼륨배지시즌배지 갓 나온 따끈한 도넛. 달콤쌉싸름한 초콜릿 향이 코 끝을 간지럽히자 한 입 베어 문다. 입 안 가득히 쫄깃쫄깃하고 부드러운 맛이 혀끝에 닿는 순간, 잠자고 있던 미뢰(taste bud)의 10,000여 개의 미세포가 흥분을 일으키고 그 자극이 미신경을 통해 대뇌에 짜릿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전두엽과 도피질, 대상회 해마 주변까지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며 확장한다. 이어 도넛을 꿀꺽 삼키는 순간, 온몸을 마비시키는 강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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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기사 Space Marketing 0 볼륨배지시즌배지 《통섭》의 저자, 에드워드 윌슨은 학문과 지식의 장벽을 허물고, 지식의 대통합을 주장하였다. 그의 주장은 한 마디로 경계를 허물라는 뜻이다. 이러한 큰 맥을 잡는 능력은 어디에서 필요한 것일까? 브랜드와 고객의 교감이 이루어지는 스페이스는 ‘집객’을 유도하는 미디어 역할을 한다. 오감(五感)을 자극하고, 특별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여 분리보다는 통합된 이미지를 갖게 하는 스페이스. 서비스, 오감, 엔터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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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 칙, 비비빅, 기계를 애무하다 3 볼륨배지시즌배지 터치는 ‘시작’이다. 인식의 시작이며 상호간의 적극적 교감의 발현점이다. 오죽하면 천지가 ‘창조’되는 그 순간을 표현하고 싶던 미켈란젤로가 창조주와 피조물의 가락이 맞닿는 찰나를 표현하였겠는가. 인간과 물체의 관계 창조의 순간에도 이제는 터치가 대세다. 언제부터인가 더욱 똑똑해진 상품들은 자신과의 교감 대상인 소비자를 위해 제 몸뚱이 일부의 한 켜를 벗겨내 속살을 보여주고 인간의 손길을 유혹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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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 슥슥, 스스슥, 꾸~~욱, 글자를 그리게 하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 기원전 2만 5,000년경 프랑스 서부 빌로뇌르의 한 영장류는 최초의 ‘기록’을 시도한다. 손가락으로 자연의 염료를 찍어 욕구를 표현했을 그의 삐뚤빼뚤한 움직임에는 생동감과 흥분도 담겨있다. 어떤 장치가 그러한 필체까지도 느껴질 수 있게 해준다면, 나의 순간적인 아이디어를 가장 손쉽게, 영역에 구분 없이 덧대어 쓸 수 있게만 해준다면, 내가 긋는 선의 움직임에 제약이 없을 수만 있다면, 마지막으로 직접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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