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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와 에킨, 그리고 아이콘 0 볼륨배지시즌배지 “창발성 브랜드는 웹의 발달에 따라 자연발생적으로 보여지는 새로운 시장의 새로운 브랜드일까? 아니면 웹에서 일어나는 또 다른 사회주의 운동일까? 창발성 브랜드는 창의성을 기반으로 성장할 것인가? 아니면 단순한 기존 기득권 브랜드들의 반작용일까?”

창발성 브랜드, 소셜 네트워크, 상호 작용, 브랜드십, BrandShip, 공공재 브랜드, 위키브랜드, 크라우드 소싱, 브랜드와 인문학,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자기완성, 소비자 자아, IT 브랜드, 온라인 커뮤니티, 관계 구축시즌2/Vol.19 브랜드의 미래

무한한 경우의 수, 레고 0 볼륨배지시즌배지 1분당 생산되는 레고 부품의 수 3만 6,000개(연간 190억 개) 1초당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레고 세트 7개(24시간 내내 판매된다면, 60만 4,800개) 1년 동안 판매된 레고 블럭을 일렬로 세운다면 지구에서 달까지 연결 가능 연간 타이어 생산 1위 업체(매년 3억 600만 개) 전 세계 어린이들이 1년간 레고를 가지고 노는 시간의 합, 50억 시간(57만 년) 1949년 이래 생산된 레고 부품의 수 4,400억 개(지구에서 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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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꿈꾸는 괴짜들의 비밀스런 반란, Olympusology 0 볼륨배지시즌배지 “올림푸스 마니아들은 올림푸스를 ‘지하 골방의 변태 공돌이’라고 불러요.” 세계 ‘최초’ 렌즈 교환식 카메라(Pen F), ‘최소, 최경량’ SLR카메라(OM-1), 세계 ‘최초’ 100% 디지털 SLR카메라(E-1), 세계 ‘최초’ 아트 필터 기능이 탑재된 카메라(E-30) 등, 수많은 ‘최초’라는 수식어를 만들어 내며 카메라 역사를 장식한 올림푸스. 정작 마니아들은 그들을 왜 ‘지하 골방의 변태 공돌이’라고 부르는 것일까? 아무리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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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들의 조용한 반란, Ricohology 6 볼륨배지시즌배지 “단순함=올바름, 기술은 우리의 삶을 더욱 충만하게 했지만, 동시에 우리는 거북할 정도로 ‘풍만’해지기도 했다.”_존 마에다, 《단순함의 법칙(럭스미디어, 2007)》. 처음 DSLR 카메라를 사게 되면 ‘이제는 나도 사진 전문가’라는 묘한 우쭐함과 동시에 밀려드는 공포가 있다. 바로 ‘제품 사용 설명서’다. ‘이것을 언제 다 읽고 학습하나?’ 하는 부담감은 ‘실전학습!’이라는 명목 아래 금세 (애써) 지워지기는 하지만,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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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기사 미니는 설치예술이자 장난감이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 “사실은 미니를 예약하고 차를 받기로 한 날에 비가 왔어요. 그런데 마냥 기다릴 수 없어서 직접 가겠다고 하고 매장으로 갔죠. 친구와 함께 갔는데, 여름이어서 에어컨을 틀었어요. 그런데 굉장히 시끄러운 소리와 함께 이 조그만 차가 마구 떨리는 거예요. 그걸 보고는 친구가 고장난 차를 잘못 받은 것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도 모르게 “미니는 원래 그래”라는 말이 튀어나왔어요. 저도 잘 모르면서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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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터사이클은 안티 할리데이비슨이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 “BMW 모터사이클 공동체는 자신들을 공동체라고 여기지 않는다. 할리데이비슨 컬트 구성원들이 소속감을 체험의 본질적인 부분으로 생각하는 것에 비해, BMW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은 그 자신을 도로 위의 외로운 늑대라고 여긴다. (중략) 만약 BMW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이 집회를 연다면, 그 주된 목적은 모터사이클을 타고 집결지까지 가는 그 과정에 있다. 이에 비해 할리 모터사이클족은 모터사이클을 트레일러에 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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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기사 베스파는 아이콘이다 8 볼륨배지시즌배지 베스파는 아이콘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이탈리아의 국민 스쿠터였고, 60년대 영국에서는 비틀즈와 함께 모즈 문화의 상징이었다. 이후 베스파는 전 세계적인 자유와 낭만의 아이콘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한국에서는 클래식 스쿠터의 아이콘이 되었다. 그래서 베스파는 스쿠터가 아니다. 스쿠터의 본연의 기능은 scoot 즉, 재빨리 움직이는 것이다. 그렇지만 베스파는 재빨리 이동할 수 있는 간편한 이동 수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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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바이러스 0 볼륨배지시즌배지 원시 부족 사회에서도 주어진 자연환경과 주변 부족의 문화 등에 따라 다양한 모습의 부족이 등장한다. 브랜드 부족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이 빙바족의 경우 여타 브랜드 부족과는 다른 제3의 노선을 걷고 있다. 이들은 독하지도 않고 끈끈한 소속감으로 연결되어 있지도 않다. 오히려 선하고 순하다. 그렇지만 이들 빙바족은 브랜드 부족이 발전할 수 있는 다른 형태와 미래적 가능성의 일면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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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일체감 2 볼륨배지시즌배지 “단체 사진을 찍으면 가장자리에 있는 사람들의 얼굴은 찌그러지죠. 왜곡이 너무 심해요.” “KGB가 쓰던 카메라도 아니라고 하던데요. 과대 광고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당했대요.” “처음 세 롤 찍어 보고 되팔았어요. 세 롤 중에 초점이 맞은 사진이 거의 없었거든요.” “실수로 ISO 안 맞추었다가 프로젝트 사진 전체가 까맣게 나와서 버려야 했던 일만 생각하면 화가 나요.” “요즘은 싸이나 포토샵에서도 ‘로모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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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적이지만 가장 진실한 컨셉 1 볼륨배지시즌배지 아름다움에 대한 여성들의 열망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다. 약 150년 전에도 여성들은 코르셋으로 숨을 쉬기 힘들만큼 허리를 조이고, 내장이 위로 올라가는 고통을 참으면서도 자신의 미에 대한 욕망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오늘날은 어떠한가? 물론 잘록한 허리에 대한 욕망이 줄어들지는 않았다. 다만, 의료기술의 발달로 자신의 뼈를 깎는 고통이 무엇인지를 몸소 체험할 수 있게 되었고, 후에 찾아올지도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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