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정신을 담은 디자인 Article 등록순 I 조회순 I 추천순

무료기사 Jobs' Work│장재호 0 볼륨배지시즌배지 아이폰5 광고에 조나단 아이브가 나온다. 그는 “부품을 커팅하면 사이즈가 조금씩 다른데, 가장 최적의 사이즈를 찾아서 끼운 후에 그 규격이 거의 없게끔 만든다”고 설명했다. 그런 말을 들으면 제품 디자인하는 사람들은 깜짝 놀란다. ‘그런 디테일까지 신경 쓸 필요가 있나, 그러면서 단가를 높이는 거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한다. 그러나 이 점이 타제품과 가장 큰 차이점이다. 애플 정신은 이런 섬세함, 완벽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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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티노의 저항정신│조광수 0 볼륨배지시즌배지 인간중심 디자인이나 인간중심 기술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세상을 보는 방식을 기준으로 한다. 이는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의 기준이기도 하다. 하지만 ‘인간을 위하여’라는 낭만주의적 인본주의를 사용자경험(UX)이라고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UX를 잘하는 기업으로 손꼽히는 애플과 사용자 경험(UX)을 뗄 수 없는 이유는 애플이 이 분야를 선도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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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eXperience 0 볼륨배지시즌배지 광고마케팅회사 RCI 대표 스캇 데밍은 “브랜드 구축은 특별하고 있을 수 없는 감동적인 경험을 제공하여 충성고객을 창조하는 과정이다. 브랜드는 일상을 능가하는 특별한 경험이 만들어낸 깊은 수준의 개인적인 관계를 포함한다”면서 “브랜드가 고객에게 기대 이상을 이행하는 것이 최고의 소비자 경험에 이르게 하는 길이다. 최고의 소비자 경험이 원하는 종류의 고객을 만들어낸다. 소비자의 브랜드 경험은 그들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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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콘화(icon) vs. 아이콘(icon) 0 볼륨배지시즌배지 아이콘(icon)의 어원은 AD 4~5세기 비잔틴 제국에서 유래한다. 당시 황제는 자신의 초상화를 변방에 보내어 자신을 잊지 않게 함으로써 권력을 유지하고 제국의 통일을 이루고자 했다. 초상화는 이후 황제의 권력과 통일성을 상징하게 됐다. 같은 시기 기독교인은 이를 성화(聖畵, icon), 즉 기독교 내용을 그린 종교화에 접목하여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 이것은 보다 상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계기가 되었다.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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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 mind│윤정호 0 볼륨배지시즌배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는 브랜드가 감성과 감각에만 머물기보다 행동체험으로 이어질 때 더욱 끈끈해진다. 스피노자는 “인간에게는 정신과 육체의 결합체로서 양자를 합하려는 ‘코나투스(Conatus, 욕망)’가 존재한다”고 했고, 칸트는 “지성 없는 감성은 맹목적이고, 감성 없는 지성은 공허하다”고 일갈했다. 감성과 지성의 결합이 완전한 인식을 유도한다는 의미다. 여기서 코나투스는 어떤 상태를 ‘지속하려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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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인문학 │조성환 0 볼륨배지시즌배지 “새로운 창조는 예측 불가능하지만, 여전히 우주 내에 면면히 계속되고 있다. 나는 언제나 이 창조를 경험하고 있다고 믿는다.” 1930년 옥스퍼드대학 철학 모임에서 《스웨덴 학술지》에 기고한 글의 시작 부분이다. 그들은 우리가 경험하는 창조가 추상적이고 정신적이어서 제대로 표현하기 어렵다고 토로한다. 또한 새로운 창조, 혁신이 시작될 때 예측할 수 없는 ‘무(Rien)’가 나타나서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고 강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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