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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um Brand와 Brand Museum 0 시즌배지 우리와 이름 쓰는 구조가 다른 서양은 Last name이 성이고 First name이 이름이다. 기본 지식이지만 막상 급하게 서류를 작성하다 보면 헷갈릴 때가 있다. 성과 이름이 바뀌는 경우,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그럼 Museum Brand와 Brand Museum은 어떨까? 어느 단어에 악센트를 두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전자는 여러 뮤지엄 중 브랜드가 된 뮤지엄을 가리키는 듯하다. 반면 후자는 아주 오래된 브랜드와 세계 브랜...

브랜드 뮤지엄, 뮤지엄 브랜드, 관계, 나이키 뮤지엄, 뮤지엄 나이키, 매장, 영적 영감, 시공간 체험 요소, 뮤즈, 열정, 상상력, 아이디어, Idea, 이데아, 브랜드 차별화, 퀄리티, 헤리티지, 로열워런트, 진실성, 품질, 일관성, 장인정신시즌2.5/ 브랜드 뮤지엄, 뮤지엄 브랜드

Night at the Museum 0 시즌배지 4천 년 전 사용한 Foundation tablet과 나의 스마트폰은 같은 사이즈다. 뒷면 디자인과 옆면 사이즈를 보면 예전 애플 아이폰이나 최근에 나온 휘어진 핸드폰 디자인과 비슷하다. 우연의 일치일까? 아니면 요샛말로 손의 그립감을 따랐기 때문일까? 여하튼 우리는 시·공간을 초월해 서로 손에 쥐고 있는 물건을 보면서 동일성을 찾을 것이다.

박물관, 무세이온, 영감, 무사이(Musai), 동일성, 뮤지엄, 뮤즈시즌2.5/ 브랜드 뮤지엄, 뮤지엄 브랜드

소목小木의 장인을 만든 절정의 순간 삼례 김상림목공소 0 30년 넘게 수제 구두를 만들어온 장인이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이 백화점 등에서 파는 기성화로 눈길을 돌리면서 직접 만든 구두를 찾는 이들은 갈수록 줄었다. 생계가 막연해진 이 장인은 해외 명품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구두 장인 네 명을 모아 팀을 꾸렸다. 그들의 ‘짝퉁 명품구두’는 결국 경찰에 덜미를 잡혔지만, 꼼꼼한 박음질 등 구두의 품질 만큼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낼 정도였다고...

일과 취미가 하나된 삶, 개방, 배려,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작업, 희열, 장인시즌2.5/ 골목대장 브랜드

차를 담다, 차를 닮다 대구 차사랑녹야원 0 차사랑녹야원(이하 녹야원)에 도착한 건 애초 약속한 취재시간보다 1시간 30분이나 늦은 때였다. 김해에서 대구로 가는 길은 오로지 내비게이션에 의지하는 초행자들에게 지옥 같은 시간이었다. 삼랑진에서 같은 고속도로 를 세 번이나 헤맨 후, 대구 시내의 퇴근길에 합류한 편집팀은 이미 녹초가 되어 있었다. 대체 이 꼴로 어찌 인터뷰이를 마주할지 송구할 지경이었다. 하지만 지효 김명숙 선생의 미소와 그의 ...

타협하지 않는 신념, 물아일체, 건강을 살리는 음식, 진심, 본질, 시즌2.5/ 골목대장 브랜드

동네꽃집, 마끄드플레르(Marque de Fleur) 0 시즌배지 꽃을 하나씩 비닐로감싸고 리본을 묶기 시작한 플로리스트를 보고 이제 다 됐다고 생각한 에디터는 손을탁자에 올려놓았다. 하지만 그 이후 또 하나의 절차가 남아있었다. 꽃 몇 송이 포장하는 몇 분 남짓의 시간은 마치 플로리스트가 신성한 의식을 치르는 듯 보였다. 알게 된지 얼마 안된 가게를 좀더 깊이 만나보고 싶은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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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일상을 걷다 0 시즌배지 매일 무심코 지나가는 거리의 가게들은 모두 나름의 사연을 안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역사로 남는다. 편집팀은 평소 자주 찾는 동네 가게 세 곳을 선정해 습격했다. 우리의 동네카페, 동네빵집, 동네꽃집의 이야기다.

방배동, 일상시즌2.5/ 골목대장 브랜드

그래서 우린 방배동을 돌아보기로 했다 0 시즌배지 골목은 언제나 당신 곁에 있었다. 모자 눌러 쓰고 집 앞 슈퍼에 가는 길, 집에서 버스 정류장 혹은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 길, 학교 동기와 매번 걷는 길, 회사 동료와 점심 먹으러걷는 길, 하루에도 몇 번씩 걷는 그 길이야말로 살아있는 당신만의 골목이다. 그래서 우린 골목에서 분투하는 남다른 곳들을 찾기 전에 방배동, 엄밀히 말하면 회사 주변의 방배동을 다시 돌아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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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to New York 925 0 볼륨배지시즌배지 그 날은 특별한 날이기도, 또 그렇지 않은 날이기도 했다. 언제부터인가 K는 무언가를 기념하는 특별한 날들에 무심해졌다.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 따위는 입에 올리지도 않았으며, 크리스마스나 석가탄신일은 돈으로 환전할 수 없는 보너스 정도로 여겼다. 모두가 종소리를 세거나 한 번쯤 시계를 들여다봄 직한 새해의 첫날엔 이미 잠들어 있었고, 대학 합격 통보를 받던 그 날도 심드렁한 얼굴로 TV를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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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Nostalgic Brand, Le Labo 0 볼륨배지시즌배지 세상은 향으로 넘쳐난다. 세상에는 40만 가지가 넘는 향이 존재하고, 이 중 인간이 구별할 수 있는 향은 1만 가지 내외 다. 인간은 매일 약 23,040번 호흡하고, 12m 3 (세제곱미터)의 공기를 들이마신다. 한 번의 호흡에 걸리는 시간은 4~5 초(성인 남성 기준), 숨을 내쉴 때 향을 맡게 된다. 한 번 호흡할 때마다 향을 맡는다면, 우리는 하루에 셀 수 없이 많은 향 을 경험할 수 있다는 소리다. 물론 실제로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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