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7 RAW Article 등록순 I 조회순 I 추천순

무료기사 Positioning 1 볼륨배지시즌배지 시장에서 약자가 활용하기 쉬운 방법 중 하나는 벤치마킹 즉, 상대방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개인병원들도 종합병원의 장점을 종종 따라 하는 모습이 발견된다. 그러나 따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따르는 병원도 있다. 진료보다 파리 쫓는 일에 더 익숙해진 우리 동네의 한 병원은 300m 앞에 있는 종합병원처럼 다양한 과목의 병을 치료한다. 과연 고객은 이런 것을 좋아할까?

비즈니스 인사이트, 종합병원, 병원 브랜딩, 브랜드 포지셔닝시즌1/Vol.7 RAW

무료기사 BRAND의 B(ASIC)자 배우기 2 볼륨배지시즌배지 매장의 윈도우는 일종에 덫이다. 유니타스브랜드 Vol.5에서 언급했듯이, 고객의 60%는 간판과 윈도우를 보고 매장에 들어온다. 사실 대부분의 고객은 간판보다는 윈도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비약적인 비유이지만) 윈도우는 ‘거미의 덫’ 같은 역할을 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우리나라의 브랜드 매장만큼 윈도우에 신경을 안 쓰는 곳도 없다.

브랜드 B자 배우기, 스페이스 마케팅, VMD, 날 것시즌1/Vol.7 RAW

무료기사 스위스 바젤 5 볼륨배지시즌배지 총 면적 1,578㎢에 72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도시. 총 면적 830㎢에 816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도시. 총 면적 605㎢에 1,05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도시. 그리고 총 면적 37㎢에 19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도시. 순서대로 런던, 뉴욕, 서울, 그리고 바젤이다.

마케터 에세이, 도시브랜딩, 스위스 바젤, 브랜드와 예술시즌1/Vol.7 RAW

무료기사 할머니의 주름에서 아름다움을 보다 0 볼륨배지시즌배지 아름다움에 대한 정의는 철학자, 심리학자, 예술가, 진화론자 등에 의해서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관점에서 연구ㆍ논의되어왔다. 본 칼럼에서는 이러한 아름다움에 대한 정의보다는 필자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의 Rawness에 대해 간략하게 논의하고자 한다.

브랜드와 예술, 브랜드와 미학, 아름다움의 RAWness, 복제사회시즌1/Vol.7 RAW

무료기사 디테일한 이야기가 RAW다 1 볼륨배지시즌배지 중국 한(漢)나라 때 변방 흉노족의 움직임을 관찰·기록하는 일을 맡은 관리가 있었다. 다행히 당시 일대는 평화로웠고, 일을 맡은 관리는 ‘이상 없음’이라는 기록을 매일 일지에 남겼다. 죽는 날까지도 흉노족의 침입은 한 차례도 없었고, 그는 마지막 날까지 ‘이상 없음’이란 기록만을 남긴 채 생을 마감했다. 같은 일을 그의 자손들이 대를 이어 맡았는데, 200여 년이 넘도록 일대에서 흉노족의 침입이라곤 단 한 번도...

스토리텔링 전략, 기록 욕구, 블로그, 날 것, 브랜드 스토리, 자발적 커뮤니케이션, 1인 미디어, 사회적 여론, 공감시즌1/Vol.7 RAW

RAW의 뒷바람에 돛대를 올리다 6 볼륨배지시즌배지 미국 중부의 캔자스 주. 이곳에 가면 지하 200m 깊이에 두께 99m에 이르는 거대한 암염지대가 있고, 소금을 캐는 암염광산이 있다. 네이버에서 캔자스 암염광산이라고 쳐봤더니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는다. 한글 사용자 중에는 이 암염광산에 대해 언급한 사람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캔자스 근처에도 가보지 못한 내가 이 사실을 어떻게 알았겠는가?

트렌드, 날 것, 복제사회, 미디어의 진화, 욕구와 욕망, 브랜드와 문화시즌1/Vol.7 RAW

자전거, 시간을 거스르다 2 볼륨배지시즌배지 RAW는 시간이다. 가공의 시간, 인공의 시간, 생존의 시간이 짧을수록 RAW에 가깝다. 가장 RAW한 음식은 수확하자마자 바로 먹는 제철 음식이며, 엄마 뱃속에서 나와 탯줄을 자른 아이야말로 RAW한 인간이다. 첫 사랑, 첫 작품은 가장 날 것의 상태를 보여준다. ‘초심으로 돌아가라,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것도 RAW의 회복에 대한 주장이다. 처음과 가까울수록 RAW에 가까운 것이며, 처음과 멀수록 RAW와도 멀어진다...

RAW의 정의, 로우테크, 하이컨셉, 브랜드 스토리, RAW의 3가지 키워드, 브랜드 문화, 느림, 자유,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문화시즌1/Vol.7 RAW

얼굴에 선을 긋다 9 볼륨배지시즌배지 “고객 한 분 한 분이 작품입니다” 명품 매장과 고급 디자이너 샵, 고급 레스토랑이 줄지어 서 있는 신사동 도산공원 입구의 골목 안쪽. 우리나라 최초의 수제 안경 스튜디오인 ‘얼굴의 선을 긋다’가 자리하고 있다. 얼굴에 선을 긋는다는 건 불투명 은회색의 느낌이다. 차갑지도 따듯하지도, 멀지도 가깝지도 않다. 쿨하지도 궁상맞지도 않다. 마치 먼지 낀 진공의 상태 같다. 얼굴에 선을 긋는다는 것은 수술대 위에 놓...

공예디자인, 브랜드 네이밍, 수제 안경, 재미, 브랜드와 예술, 브랜드 케이스, 로고시즌1/Vol.7 RAW

자연으로 익히고, 마음으로 간을 내고, 영혼으로 음미하다 3 볼륨배지시즌배지 자연의 현상을 연구하는 데 평생을 매진하고, 그 순리에 따라 인생을 살며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가 있다. 그는 풀 한 포기, 씨앗 한 알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으며 그 안에서 우주적 질서의 위대함을 발견한다. 자신도 사람으로 형상화된 하나의 자연으로서, ‘순리의 맛’을 정성스럽게 담고 싶다고 말하는 그는, 사실 요리사보다는 ‘자연 요리 연구가’라는 직함이 더욱 어울린다. 그에게 있어 음식의 본질이란, 그리고...

요리, 친환경, 날 것, 트렌드시즌1/Vol.7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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