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경제+문화+인간, 세상을 바꾸는 이종(異種) 생각들의 장(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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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주소 시즌2 / Vol.14 브랜드 교육 (2010년 03월 발행)

통섭이란 ‘벽’을 깨는 것이다. 테크플러스포럼의 기조연설에서 벽을 허무는 퍼포먼스가 있었던 이유도 이와 같다. 연구실, 실험실, 강의실 간의 벽을 무너뜨려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다. 공학 기반의 전문가가 모인 포럼에서 강연을 하는 연사들의 다양성만 봐도 그 의지가 엿보인다. 엔지니어 출신의 전문가들은 물론이고, ‘포지셔닝’이라는 개념을 만든 마케팅 전문가 잭 트라우트, 로스아일랜드디자인스쿨의 총장이자 세계적인 디자이너 존 마에다 교수, 미래학자 조엘 가로 등 각계의 내로라하는 연사들이 이종 생각들을 공유했다.

기술+경제+문화+인간, 세상을 바꾸는 이종異種생각들의 장場 일곱 언덕, 포럼, 이종의 생각, 통섭의 시대, 다양성, 오픈 이노베이션

로마는 ‘일곱 언덕으로 이루어진 도시’로 불린다. 고대 로마는 7개의 언덕을 중심으로 발전했는데 이 언덕 위에는 주로 귀족이, 언덕 사이 평지에는 주로 서민이 살았다고 한다. 언덕 위에서 각종 정책을 결정하는 귀족들은 이따금 평지로 내려와 서민들의 말을 듣고, 널리 의견을 구했다. 이러한 의사소통과 의견청취의 장소를 포럼(forum)이라 불렀다.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하고 이해하는 문화가 있었기 때문에 고대 로마는 민주공화정을 도입한 대국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작년 12월 9일과 10일, 양일간 열린 2009 테크플러스포럼은 ‘포럼’의 원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각각의 언덕 위에 있던 각계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다른 생각을 말하고 듣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언덕에서 내려온 엔지니어, 경영자, 미래학자, 디자이너들은 서로의 이종(異種) 생각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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