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생태학자가 들려주는 야성적 사고
RAW, 'R'ethinking, 'A'wakening, 'W'ow! 볼륨배지시즌배지

Written by 유영만  고유주소 시즌1 / Vol.7 RAW (2008년 11월 발행)

'계(戒)'는 '색(色)’에 의해서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늘날 마케팅은 기발한 상상력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을 아닐 것이다. 짧은 시간에 잊을 수 없는 강력한 사운드 임팩트를 심으려면 촌철살인의 상상력이 발동되어야 한다. 이런 촌철살인의 상상력으로 고객의 마음을 훔치는 비법이 바로 마케팅의 핵심전략이 아닐 수 없다. 물건을 훔치는 도둑은 법적으로 처벌을 받는다. 하지만 상대의 마음을 훔치는 도둑은 법적으로 처벌을 받지 않는다. 상대의 마음을 훔치는 마케팅은 그래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치외법권적 유혹비법’에 많은 관심을 갖게 하고 있다.

'계(戒)’는 ‘색(色)’에 의해서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늘날 마케팅은 기발한 상상력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을 아닐 것이다. 짧은 시간에 잊을 수 없는 강력한 사운드 임팩트를 심으려면 촌철살인의 상상력이 발동되어야 한다. 이런 촌철살인의 상상력으로 고객의 마음을 훔치는 비법이 바로 마케팅의 핵심전략이 아닐 수 없다. 물건을 훔치는 도둑은 법적으로 처벌을 받는다. 하지만 상대의 마음을 훔치는 도둑은 법적으로 처벌을 받지 않는다. 상대의 마음을 훔치는 마케팅은 그래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치외법권적 유혹비법’에 많은 관심을 갖게 하고 있다. ‘치외법권적 유혹비법’은 논리적 설명보다 감성적 설득전략을 활용한다. 논리적 이성으로 설명하면 고객은 지루함을 느끼고 재미없어 한다. 하지만 감성적으로 설득하면 고객은 경계하는 마음을 늦추기 시작한다.

사람은 무엇인가를 알기 이전에 느낀다. 앎은 이성이 담당하지만 느낌은 감성이 담당한다. 감성은 대상에 대한 가장 정직한 느낌이다. 머리가 판단하기 이전에 가슴이 먼저 느낀다. 느낌이 동반되는 앎이라야 오랫동안 살아 숨쉬는 메시지 파워를 지닐 수 있다. 감성적 설득 없이 이성적 설명으로 이루어진 마케팅이나 광고에는 고객이 주목하지 않는다. 이성적 설명 없이 감성적 설득만을 강조할 경우 고객은 한 순간 유혹당할 수 있지만 논리적으로 조목조목 따져 본 다음 빼앗긴 마음을 다잡을 수 있다. 그래서 감성으로 설득당한 고객을 도망가지 못하게 묶어두기 위해서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구매 이유를 논리으로 설명할 필요가 있다.

 

 

 

* 이 아티클의 전문을 읽으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현재 유니타스브랜드는 매거북의 모든 기사를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보실 수 있는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멤버십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2. 기사는 무료(share) 기사와 유료 기사로 구분되어 있으며 온라인 로그인 시 무료 기사를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3. 무료 기사는 [MAGABOOK > 전체보기]에서 볼륨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MAGABOOK 메인 페이지에서 '무료 기사 보기'를 이용해 주세요.

4. 이 기사에 대한 PDF는 리디북스(유료)(http://ridibooks.com)에서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유니타스브랜드 문의

About Us

찾아오시는 길

멤버십 문의

  • 070-5080-3815 / unitasbrand@stunitas.com

교육, 컨설팅, 제휴 문의

  • 070-5080-3800 / ahneunju@stunitas.com

매트릭스 단체, 쇼핑몰 문의

  • 02-333-0628 / momen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