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브랜드 직관 지능 - 2) 한 지점에서 전체를 보다 볼륨배지시즌배지

Written by 권민  고유주소 시즌2 / Vol.15 브랜드 직관력 (2010년 05월 발행)

소리와 음악은 다르다. 음표와 음표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만든 것이 바로 음악이다. 그 관계가 깨어지면 소음이 된다. 같은 산업군에 있으면서 비슷한 컨셉과 가격대를 가진 브랜드와 브랜드는 경쟁 관계이지만 이들은 각각의 음표처럼 서로 유기적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경쟁과 공생을 통하여 거대 시장을 만들고 라이프스타일을 확대하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계속 소비하게 만든다.

한 지점에서 전체를 보다 Seeing the whole from the spot 커밋먼트, 소비자 중심적 사고, 브랜드 철학, 가치 제안, 직관 지능

소리와 음악은 다르다. 음표와 음표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만든 것이 바로 음악이다. 그 관계가 깨어지면 소음이 된다. 같은 산업군에 있으면서 비슷한 컨셉과 가격대를 가진 브랜드와 브랜드는 경쟁 관계이지만 이들은 각각의 음표처럼 서로 유기적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경쟁과 공생을 통하여 거대 시장을 만들고 라이프스타일을 확대하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계속 소비하게 만든다.

 

음악가 관점으로 백화점을 돌면 브랜드들은 나름대로의 규칙과 유기적인 음율이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미술가의 관점으로 본다면 이곳은 그야말로 컬러의 축제임을 보게 될 것이다. 최악의 관점은 바로 마케터 관점으로만 시장을 보는 것이다. 단순히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적 관점으로 브랜드의 활동을 규정한다면 그야말로 사람은 그저 ‘소비자’로 전락한다. 단순한 마케터의 생각은 ‘어떻게 팔까? 얼마나 팔까? 어디서 팔까?’다. 하지만 소비자는 ‘무엇으로 나를 표현할까? 내 안에 채우지 못한 부분은 무엇일까?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것은 무엇일까?’를 고민하고 있다. 바로 이 소비자가 우리 자신이고 우리의 직장 동료들이다. 과연 옆 사람이 가격에만 민감한 소비자처럼 보이는가? 다시 돌아가서 우리는 우리를 브랜드의 소비자라고만 생각할까? 아니면 우리 브랜드의 수호자라고 생각할까? 그 누구도 자신을 브랜드의 ‘소비’만을 담당하는 소비자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굳이 이 단어를 쓰고 싶다면 창조적인 소비자 혹은 소비를 창조하는 소비자라고 말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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