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직관 훈련 - 2) 직관으로 보는 지름길 볼륨배지시즌배지

Written by 권민  고유주소 시즌2 / Vol.15 브랜드 직관력 (2010년 05월 발행)

직관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있다면 결국 자신의 분야를 ‘사랑하는 것’이다. 방법은 부자데다. 이렇게 될 때 골프계의 전설적 인물인 잭 니클라우스는 “하늘에는 직선이 없다”고 말한다. 골프를 치는 사람이라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골프계의 전설적 인물인 잭 니클라우스는 “하늘에는 직선이 없다”고 말한다. 골프를 치는 사람이라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다른 종목으로 비유하자면 3쿠션 당구를 500점 정도 치는 사람들은 절대로 ‘길이 없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50점을 치는 필자 눈에는 길이 없어 보이지만 그들은 길을 만들면서 친다고 한다.

“길이 없잖아.”
“길이 안 보여? 그럼 여기 찍어!”
“300이하는 맛세이(찍어치기) 금지인데.”
“조용히 하고 여기만 찍어! 약간만 힘주고 툭 누른다고 생각하면서 찍어!”

필자는 알려 준 지점을 찍었고 공은 그림처럼 돌아서 3쿠션으로 공을 맞추었다. 어떻게 길이 보였을까? 500점을 치는 친구는 필자의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일단 50점짜리 당구 실력으로 조절할 수 있는 힘 조절(툭 누른다고 생각하면서 찍는 것)부터, 아무리 못 쳐도 맞출 수밖에 없는 각도 계산(여기 찍어), 필자가 치고 난 뒤에 모아지는 당구공의 위치 등을 알아야 한다. 그중에서 가장 궁금한 것은 어떻게 나의 힘 조절까지 고려한 적당한 단어를 선택하여 나의 근육에게 긴장감의 정보를 줄 수 있었을까다. 그 비밀을 물어 보면 “그냥 안다”고 말한다. 어떻게 그냥 알까? 결국 나는 당구는 길을 못 찾아서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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