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imple, design super(단순함은 모든 것을 쉽게 만든다) 볼륨배지테마배지

Written by 앨런 애덤슨  고유주소 시즌1 / Vol.10 디자인 경영 (2009년 06월 발행)

기업의 얼굴이라고 하는 CI/BI를 만드는 세계적인 기업 랜도 어소시에이츠의 뉴욕지사 매니징 디렉터인 앨런 애덤슨은 그의 저서 《브랜드 심플》에서 최고의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경험적 연구 성과들을 들려주었다. 앨런 애덤슨을 이야기하면서 랜도 어소시에이츠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랜도 어소시에이츠는 1941년에 이미 CI/BI 분야를 개척하기 시작한 전문 기업이다. 이렇게 디자인으로 브랜딩을 하고 경제적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기업이 생각하는 디자인 경영은 무엇일까. 랜도 어소시에이츠를 대표하는 앨런 애덤슨에게 디자인 경영과 브랜드 경영에 대해서 물었고, 그는 반복해서 대답했다. “디자인 경영과 브랜드 경영은 다르지 않습니다. 브랜드 경영은 소비자와의 모든 접점을 동일한 디자인으로 통합하는 것입니다.”

The interview with 앨런 애덤슨(Allen Adamson)

 

 

《브랜드 심플(Brand Simple)》에서는 성공한 브랜드의 숨겨진 원리는 ‘심플함’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브랜딩을 할 때에 심플함이 효과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책에서 말했듯 가장 파워풀한 브랜드의 공통점은 항상 매우 심플한 아이디어를 근간으로 구축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쉽지 않은 작업입니다. 심플한 아이디어는 매우 엄격하고 통제된 프로세스를 통과해야만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세스를 통하여 브랜드에 불필요한 이미지들을 정제했기 때문에, 심플한 아이디어를 가진 브랜드는 그 브랜드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소비자들이 쉽게 알아 챌 수 있게 합니다. 브랜드의 ‘핵심’을 소비자가 발견하기만 하면, 소비자와 브랜드가 시장에서 매우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최근 한국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디자인 경영’을 기업의 전략으로 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개념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디자인 경영이란 무엇인가요? 
랜도 어소시에이츠는 총체적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 안에 디자인 경영이 포함됩니다. 그러나 랜도는 디자인 경영이라는 말 보다는 ‘소비자 경험 경영(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브랜드 경험 경영(brand experience management)’ 혹은 심플하게 ‘브랜드 경영(Brand management)’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브랜드 경영은 끊임없이 성장하는 기업들의 주요 비즈니스 성장 전략이 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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