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의 미래, 9개 미래소설의 발아점을 만나다 볼륨배지시즌배지

고유주소 시즌2 / Vol.19 브랜드의 미래 (2011년 02월 발행)

예언자들은 예언자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미래를 예언하지 못한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그 누구도 그것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 예언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그들 방식대로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찰스 핸디(Charles Handy) 유니타스브랜드는 지난 호인 Vol.18 '브랜드와 트렌드'를 준비하면서 50여 명의 전문가들에게 다음과 같은 세 개의 질문을 던졌다. 1. 지난 10년 혹은 15년을 생각해보며 과거의 그 시간을 지배했던 트렌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 당신이 현재 가장 주목하고 있는 트렌드는 무엇인가? 3. 2015년 혹은 2020년에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극단적인 미래의 모습을 말해달라. 이러한 질문을 던진 이유는 Vol. 18 '브랜드와 트렌드'의 준비를, 트렌드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시대정신'이라는 점에서 출발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이러한 질문을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공통의 패턴을 찾기 위함이었던 것이다. 그 결과 1, 2번의 질문에 대한 각계 각층 전문가들의 대답을 정리하여 Vol. 18을 통해 소개했다(Vol. 18168p 참조). 그리고 3번 질문에 대한 대답이 바로 이번 호에 소개한 9개의 소위, '미래소설'이다. 다음은 이러한 시나리오의 배경이 된 전문가들의 핵심 메시지와 이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에디터들이 손에서 놓지 않았던 책 가운데 미래를 읽을 수 있는 단초가 되는 내용들을 정리한 것이다. 이것은 언젠가는 우리 눈 앞에 펼쳐질 미래의 모습을 잉태할 씨앗들이다. "사과 속의 씨앗의 수는 알 수 있지만, 씨앗 속의 사과의 수는 알 수 없다"는 말처럼 이 씨앗 속에 숨겨진 사과의 수를 헤아려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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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않은 미래를 인터뷰하다
인터넷은 '빅뱅'이라 일컬어질만큼 삶의 수많은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았다. '관계'의 패러다임을 읽어야 미래를 읽을 수 있다.
- 나인후르츠미디어 대표 김남호

 

‘소비’의 정의가 바뀌었다. 이전의 소비는 그야말로 상품을 사는 것이라면 미래의 소비는 ‘체험’하는 것이다. 체험을 갈망하는 소비자들의 욕망을 어떻게 채워줄 것인가.
- PFIN 상무 이정민

 

“More is different”라는 명제는 이제 곧 증명될 것이다. 회사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각각의 사람들이 네트워크를 이루는 것을 유심히 살펴보라. 그곳에서 새로운 것이 탄생한다.
- 트렌드인코리아 대표 이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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