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로 만드는 불황기의 브랜드 스토리
영원한 재생산을 꿈꾼다

Written by 신성인  고유주소 시즌1 / Vol.9 호황의 개기일식 (2009년 03월 발행)

불황기에 기업이 가장 먼저 줄이는 비용은 무엇일까. 바로 마케팅 예산이다. 그 중 광고 예산은 제 1순위 삭감 대상이다. 하지만 경영자들은 예산이 줄더라도 같은 노출 효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기대한다. PR은 이때에 실무자가 택할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의 대안이 될 수 있다. 특히 시장 질서가 재편되는 불황기에 PR을 통하여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고, 회복기를 대비한 브랜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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