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쾅, 슝, 팡팡, 쿵, 창, 풍풍, 샤~~~앙 영화를 듣다, CINUS
영화에 살아있는 소리를 입히기 위한 특별한 고집 볼륨배지시즌배지

Written by 정상진  고유주소 시즌1 / Vol.7 RAW (2008년 11월 발행)

[재연再演]: 한 번 하였던 행위나 일을 다시 되풀이 함. 영화는 재연이다. 과거에 있었던 사건, 인물의 감정, 행위 등은 영사기를 통해 스크린에 투영된다. 그래서 영화의 원형은 과거에 있었던 ‘사실’이다. 그 사실을 가공하고 각색하여 보여주되 최대한 가공하지 않은 듯, 즉 사실에 가깝도록 자연 스럽게 보여주는가가 관건이다. 혹자는 공상 과학 영화나 판타지 장르는 어째서 과거이자 사실이며 재연이냐고 반문할지 모른다. 하지만 그 공상도, 판타지도 감독의 머릿속에서는 이미 사실이며 그것을 가장 가깝게 재연해 줄 수 있는 필름을 만든다. 그래서 그것도 ‘사실의 재연’이다. 이러한 재연물의 꽃인 영화에서 DVD가 모든 필름시장을 잠식해가고 있는 요즘, 가장 큰 차별화 전략은 소리이다. 완벽한 사실에 가까운 소리의 생생한 재연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은 물론 이름을 걸고 도전하는 정상진 대표를 통해 그가 말하는 소리란 무엇인지를 들어본다.

RAW라는 단어를 처음 들으셨을 때 어떤 이미지 혹은 단어가 연상되시던가요?
RAW라는 단어는 날 것, 진짜, 아무것도 포장되지 않은 것이라는 의미가 연상됩니다.

 

좋은 소리 즉, 이상적으로 자연에 가까운 소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더 커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요즘 가정에서 더욱 좋은 음향기기들을 많이 설치하시는 추세이지 않습니까. 더 사실적이고 디테일한 소리를 구현해 내는 홈 AV에 대한 니즈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음향기기를 사더라도 이제 주거공간이 아파트 혹은 다세대 공동 주택이 많다 보니 마음 놓고 틀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소음 민원 때문입니다. 그런 것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것이 극장의 역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AW라는 단어를 처음 들으셨을 때 어떤 이미지 혹은 단어가 연상되시던가요?
RAW라는 단어는 날 것, 진짜, 아무것도 포장되지 않은 것이라는 의미가 연상됩니다.

 

좋은 소리 즉, 이상적으로 자연에 가까운 소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더 커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요즘 가정에서 더욱 좋은 음향기기들을 많이 설치하시는 추세이지 않습니까. 더 사실적이고 디테일한 소리를 구현해 내는 홈 AV에 대한 니즈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음향기기를 사더라도 이제 주거공간이 아파트 혹은 다세대 공동 주택이 많다 보니 마음 놓고 틀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소음 민원 때문입니다. 그런 것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것이 극장의 역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 아티클의 전문을 읽으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현재 유니타스브랜드는 매거북의 모든 기사를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보실 수 있는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멤버십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2. 기사는 무료(share) 기사와 유료 기사로 구분되어 있으며 온라인 로그인 시 무료 기사를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3. 무료 기사는 [MAGABOOK > 전체보기]에서 볼륨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MAGABOOK 메인 페이지에서 '무료 기사 보기'를 이용해 주세요.

4. 이 기사에 대한 PDF는 리디북스(유료)(http://ridibooks.com)에서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유니타스브랜드 문의

About Us

찾아오시는 길

멤버십 문의

  • 070-5080-3815 / unitasbrand@stunitas.com

교육, 컨설팅, 제휴 문의

  • 070-5080-3800 / ahneunju@stunitas.com

매트릭스 단체, 쇼핑몰 문의

  • 02-333-0628 / momen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