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과 2009년의 브랜딩 전략 볼륨배지시즌배지

Written by 권민  고유주소 시즌1 / Vol.7 RAW (2008년 11월 발행)

일반적으로 연말이 되면 미래 예측을 주제로 수십 종의 경영 예언서들이 쏟아져 나온다. 예측 불발에 대한 뒷감당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대범한 미래 학자들은 5년 안팎의 가까운 미래를 노스트라다무스처럼 예언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소심한 경영서 저자들은 독자들이 확인하는 것을 피해가고자 멀리 10년 정도는 내다보며 쓰곤 한다. 그쯤은 되어야 혹이라도 틀렸다며 소송을 걸어올 사람이 없을 테니까 말이다. 물론 가끔은 ‘아니면 말고’ 식의 마구잡이식 예측서들이 더러 나오기도 하는데 이는 무엇보다 연말에 가장 많이 팔리는 종류의 책이 이런 류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연말이 되면 미래 예측을 주제로 수십 종의 경영 예언서들이 쏟아져 나온다. 예측 불발에 대한 뒷감당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대범한 미래 학자들은 5년 안팎의 가까운 미래를 노스트라다무스처럼 예언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소심한 경영서 저자들은 독자들이 확인하는 것을 피해가고자 멀리 10년 정도는 내다보며 쓰곤 한다. 그쯤은 되어야 혹이라도 틀렸다며 소송을 걸어올 사람이 없을 테니까 말이다. 물론 가끔은 ‘아니면 말고’ 식의 마구잡이식 예측서들이 더러 나오기도 하는데 이는 무엇보다 연말에 가장 많이 팔리는 종류의 책이 이런 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의 미래는 끝이 보이지 않는 불황이다. 사실 이런 불황 가운데 경기를 예측해서 맞추는 사람이야말로 독보적인 스타 예언가가 될 수 있겠지만 좀처럼 입을 여는 사람이 없다. 호황일 때는 대충 큰 그림으로 말해도 비슷하게 맞추어갈 수 있지만, 불황에서의 미래는 말 그대로 예측불허의 상황이 펼쳐지기 때문에 함부로 입을 열 수 없는 것이다. 돌발상황을 비롯한 연관성 사고들이 여기저기서 터지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속적인 경기 악재들이 계속되면서 처음과 끝을 알 수 없는 흑암의 시대로 들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시기에 과연 누가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앞으로 5년 동안의 미래는 어떤 모습으로 변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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