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미래, 피할 것인가? 아니면 준비할 것인가?
미래를 위협하는 세 가지 쓰나미에 대한 경고 볼륨배지시즌배지

Written by 제임스 데이터  고유주소 시즌2 / Vol.18 브랜드와 트렌드 (2010년 12월 발행)

먼저 밝히자면, 제임스 데이터는 노스트라다무스와 같은 종말론자나 예언자는 아니다. 그러나 그가 그간 세상에 던진 메시지는 희망차고 밝기보다는 우리를 걱정스럽게 만드는 어둡고 위험한 미래에 관한 것들이 많았다. 아직 우리에게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그는 존경 받는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의 동료로 함께 일해 왔고, 레이 커즈와일 Ray Kurzweil과 함께 특이점 대학Singularity University에서 미래학 강의를 하는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는 ‘미래학계의 대부’라 일컬어진다. 그런 그가 걱정스러운 미래의 그림을 거듭 그려 온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과연 기업들이 어떤 트렌드와 미래를 보기 원할까? 그가 기업들이 맞이하게 될 쓰나미와 현실에서 각성해야 할 것들,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소회를 털어놓았다.

당신이 하와이대학에 있으면서 쓴 논문 ‘사악한 삼위일체, 플러스 원The Unholy Trinity, Plus One’ 등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면, 당신은 미래에 대해서 유난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미래학자가 아닌가 싶다. 미래를 어둡게 전망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
나는 강조하건데 ‘전혀’ 미래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다만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할 정부나 기업의 리더들이 유난히 우리를 덮치려 다가오는 쓰나미tsunami를 계속 무시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해 경고하고 싶었을 뿐이다. 대붑분의 사람들이 미래에 대해 대책 없이 낙관적이다. 석유가 고갈되고 있고, 기후를 비롯한 자연환경이 변화되고 있으며, 지속불가능한 경제 체제가 계속 되고 있는데 정부는 이 모든 것을 수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자각하지 못하고, 효율적으로 수정해 나가지도 못하는 무능력함에 빠져 있다.

‘쓰나미’라는 표현이 재미있다. 어떤 이유로 미래에 닥칠 어려움을 쓰나미에 비유하는 것인가?
쓰나미가 대재앙이 되는 이유는 이것이 올 것을 우리가 미리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큰 파도를 미리 파악할 수 있다면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고, 내가 믿고 있는 것처럼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곳에 잘 도착할 수 있도록 우리의 모든 힘을 집중해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많은 사람들이 자각하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무시하고 있는 심각한 쓰나미에 대해서 지적하고자 피력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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