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구원의 시대 그러나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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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채정호  고유주소 시즌2 / Vol.18 브랜드와 트렌드 (2010년 12월 발행)

정신과 의사인 채정호 교수에게 미래의 변화와 흐름의 방향에 대해 묻자, 엉뚱하게도 제일 먼저 나온 말이 “우리나라 국민은 행복하지 않다”였다. 그 결핍을 채우기 위해서라도 ‘행복론’은 앞으로 계속 유행할 것이라는 얘기다. 그는 심리학, 정신의학 등 연관 학문과 이와 관련된 출판, 상품, 서비스 등이 꾸준한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자기 구원의 시대 그러나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행복지수, 정신 의학, 소비자 욕구, 사회적 결핍 요소

행복론에 대한 책이 최근 몇 년 동안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행복하지 않다는 방증이지요. 얼마 전 한국심리학회가 발표한 ‘한국형 맞춤형 행복지수’ 조사에서도 우리나라 국민은 특히 일상에서 느끼는 정서적인 행복 수치가 떨어진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예를 들어 ‘어제 하루 즐거웠다’는 데 동의하는 한국인은 64%로, 이는 아프리카의 짐바브웨(68%)보다 낮은 수치였습니다. 짐바브웨가 어떤 나라입니까? 연 인플레이션이 수천 %를 상회하고, 대통령이 31년째 철권통치를 하고 있으며, 인구의 85%가 실업자라고 알려진 나라입니다. 비교해 본다면 대한민국의 경제적 수준을 고려했을 때 우리나라 국민은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매우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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