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쥬라기 시대를 살고있는 호모프로그래시브들
이 시대 마케터들은 볼륨배지시즌배지

고유주소 시즌1 / Vol.1 판타지 브랜드 (2007년 08월 발행)

3개의 시장이 동일하게 한 시장에서 움직이고 있다. 만들어 파는 ‘Make and Sell’시장, 느끼고 반응하는 ‘Sense and Response’시장 그리고 상상하지 못한 것을 만드는 ‘Imagine and Surprise’시장이다.

디지털쥬라기 시대를 살고있는 호모프로그래시브들 Make and Sell 시장, Sense and Respond 시장, Imagine and Surprise 시장, 브랜드 DNA, 무의식, 브랜드와 미래
‘과거가 가장 훌륭한 예언자이다 ’

영국의 낭만파 시인 바이런은 미래를 훔쳐보기 위해서 과거를 뒤적거려야만 된다고 했다. 아마도 그것은 ‘태양 아래 새 것은 없다.’와 ‘역사는 돌고 돈다.’라는 지극히 일반적인 사건의 패턴과 역사를 말하는 사람들처럼 반복성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 것 같다. 과거의 시장이 미래의 시장을 알려 줄 수 있을까? 과거에 잘 팔렸다고 미래에도 잘 팔릴까? 상품에 따라서, 마케팅에 따라서 그리고 트렌드에 따라서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특히 패션은 복고풍의 열풍이라는 의외의 트렌드가 있고, 식품의 경우에는 ‘몸에 좋다.’라는 뉴스의 파워도 무시 못하고, 주거의 문제는 정부의 방침과 민감하게 붙어 있다.

시장이 항상 트렌드와 신제품만을 선호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 것은 디지털이어야 되고, 어느 것은 아날로그여야만 된다. 또 어느 것은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결합된 시장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이런 시장은 크게 3개로 나뉘어지고, 이 3개의 시장이 동일하게 한 시장에서 움직이고 있다.

만들어 파는 ‘Make and Sell’시장, 느끼고 반응하는 ‘Sense and Response’시장, 그리고 상상하지 못한 것을 만드는 ‘Imagine and Surprise’시장이다. 우리는 과연 어느 시장에 있고 어떻게 진보하고 있는가에 대한 대답을 마케터들은 해야 된다. 왜냐하면 바로 거기서부터 미래 시장의 문이 열리기 때문이다.

미래의 시장 문을 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과거를 통한 미래의 접근도 있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상상을 통한 미래의 접근도 있다. 상상을 통해서 새로운 제품을 만들거나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미래 DNA가 있는데 그것은 진보(Progressive)의 인자이다. 이것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사람으로 하여금 도전적이며 진취적이게 하는 ‘노드아드레날린’을 분비시키는 독특한 미래DNA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그들을 호모 프로그레시브라는 새로운 종이라고 부르게 된 것도 바로 그들만이 가진 미래 DNA가있기 때문이다. 이 글은 필자가 경제 전문지인 모 잡지에 연재하면서 살짝 감췄던 비밀 내용이다. 그 중에 하나가 신시장을 개척한 대부분의 창업주 혹은 마케터와 이야기하면서 알게 된 것으로,그들에게는 매우 독특한 미래의 예지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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