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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주소 시즌2 / Vol.14 브랜드 교육 (2010년 03월 발행)

오래된 메일 계정을 우연히 열었을 때 스팸메일 속에서 반가운 사람의 소식을 발견하는 것은 꽤나 감동적이더군. 그것도 의외의 사람이라 더욱 그런 것 같네. 아마도 박차장이 퇴사하면서 내 메일 주소를 알려 준 모양이지? 나야 오랜만에 반가운 일이었지만 자네는 속 좀 탔겠군. 자주 이야기를 해보지도 않은 내게 메일을 보낼 때의 그 어려움과 기대감.... 아마도 내가 예전에 대표님께 리뉴얼 프로젝트 건의안을 낼 때와 비슷한 심정일 것 같군. 충분히 이해되니, 앞으로는 어려워 말고 종종 메일 보내게.

오래된 메일 계정을 우연히 열었을 때 스팸메일 속에서 반가운 사람의 소식을 발견하는 것은 꽤나 감동적이더군. 그것도 의외의 사람이라 더욱 그런 것 같네. 아마도 박차장이 퇴사하면서 내 메일 주소를 알려 준 모양이지?

 

나야 오랜만에 반가운 일이었지만 자네는 속 좀 탔겠군. 자주 이야기를 해보지도 않은 내게 메일을 보낼 때의 그 어려움과 기대감.... 아마도 내가 예전에 대표님께 리뉴얼 프로젝트 건의안을 낼 때와 비슷한 심정일 것 같군. 충분히 이해되니, 앞으로는 어려워 말고 종종 메일 보내게.

 

민과장! 우선 자네, 대단하다는 생각이...아니, 대견하다는 표현이 더 맞겠군. 그런 고민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브랜드를 굉장히 사랑하고 존중한다는 증거이니 말일세. 민과장처럼 브랜드에 진지한 사람, 오랜만에 보는군. 우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어떤 조직이든 그런 사람은 있게 마련이니 혼자 너무 힘들어하거나 마음쓰지 말게. 왜 여행할 때도 그런 사람 있지 않은가. 루브르 박물관까지 함께 걸어가기로 해놓고는 가는 내내 볼멘소리로 투덜거려서 옆사람까지 맥 빠지게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이 또 막상 박물관에 도착하면 사진은 제일 많이 찍지 않나. 나중에 보게나. 자네의 에너지를 뺏는 그 사람들이 브랜드가 성공하면 아마도 제일 많은 공치사를 받으려 할 테니 말이야.

 

물론 자네가 옳아. 브랜드의 약속이 무엇이지, 우리의 핵심가치에 이번 프로젝트가 합당한 것인지 다시 재고해 보자는 제안은 훌륭하다 생각하네. 최부장이 자네 제안을 여러 사람 앞에서 묵살한 것도 견디기 힘들겠지만, 아마도 자네가 힘든 이유는 브랜드를 대하는 김부장의 태도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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