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Branding과 Online Branding 그리고 溫-Branding
Editor's Letter 볼륨배지시즌배지

Written by 권민  고유주소 시즌1 / Vol.11 온브랜딩 (2009년 08월 발행)

작년 이맘때쯤 일이다. 세계적인 거대 인터넷 업체가 ‘온라인 비즈니스에서의 브랜딩’을 주제로 한국의 광고주를 초청해서 비공개 세미나를 열었다. 행사를 주관한 업체가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이다 보니 그 준비와 규모가 가히 놀랄만했다. 주최측은 강사진에게 세미나 참석자들이 강의를 들으면서 온라인의 중요성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만한 강의안을 만들 수 있도록 각종 자료와 정보를 제공했다.

작년 이맘때쯤 일이다. 세계적인 거대 인터넷 업체가 ‘온라인 비즈니스에서의 브랜딩’을 주제로 한국의 광고주를 초청해서 비공개 세미나를 열었다. 행사를 주관한 업체가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이다 보니 그 준비와 규모가 가히 놀랄만했다. 주최측은 강사진에게 세미나 참석자들이 강의를 들으면서 온라인의 중요성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만한 강의안을 만들 수 있도록 각종 자료와 정보를 제공했다.

 

나의 강의안도 세 번이나 검열을 받아야 했다. 그런데 강의 전날, 참석자들의 명단을 받아 보고는 실로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행사 주최측에서 말했던 참석자 기준과 당일 참석자는 상당히 달랐기 때문이다. 나는 ‘시장의 변화에 따른 온브랜딩 전략’에 대한 강의안을 수정할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당일 참석자의 80%가 ‘대리’도 아닌 2년 차 ‘사원’이었기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면 ‘인터넷 광고팀원’들이었다.

 

2000년을 기준으로 ‘브랜드’의 역사는 BC(기원 전)와 AD(기원 후)로 구분되었다고 본다. 물론 기원 전·후가 구분되는 시점을 아마존이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시킨 시기로 보는 사람도 있고, 이베이 혹은 대형 의류 쇼핑몰들의 성공했던 시기로 보는 사람도 있다. 왜냐하면 인터넷 업계는 절대로 아마존과 이베이 그리고 대형 의류 쇼핑몰이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기 때문이다. 

 

누가 책을 직접 훑어 보지도 않고 서평과 광고 카피만으로 사겠는가? 누가 훔친 물건일지도 모르는 상품을 인터넷에서 경매로 사겠는가? 누가 입어 보지도 않은 옷을 사진만 보고 사겠는가? 이 질문만 본다면 사지 않을 것 같지만 우리나라 인터넷 쇼핑몰 상위 5위까지는 모두 의류 쇼핑몰이고, 아마존과 이베이도 초기의 우려와는 달리 거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냈다.

 

 

* 이 아티클의 전문을 읽으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현재 유니타스브랜드는 매거북의 모든 기사를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보실 수 있는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멤버십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2. 기사는 무료(share) 기사와 유료 기사로 구분되어 있으며 온라인 로그인 시 무료 기사를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3. 무료 기사는 [MAGABOOK > 전체보기]에서 볼륨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MAGABOOK 메인 페이지에서 '무료 기사 보기'를 이용해 주세요.

4. 이 기사에 대한 PDF는 리디북스(유료)(http://ridibooks.com)에서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스크랩 이메일 인쇄 아티클을 모두 읽었습니다.

온브랜딩, 인터넷, 편집장의 편지, IT, 관계 구축

관련배지

* 이 아티클을 읽을 경우 획득할 수 있는 배지 리스트입니다. (배지란?)

유니타스브랜드 문의

About Us

찾아오시는 길

멤버십 문의

  • 070-5080-3815 / unitasbrand@stunitas.com

교육, 컨설팅, 제휴 문의

  • 070-5080-3800 / ahneunju@stunitas.com

매트릭스 단체, 쇼핑몰 문의

  • 02-333-0628 / momen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