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브랜드라는 과녁을 찾기 위한 영점조준
창업자여, 실패를 예측하고 성공을 향해 방아쇠를 당겨라! 볼륨배지시즌배지

고유주소 시즌2 / Vol.20 브랜드 창업 (2011년 04월 발행)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다는 건 새로운 일을 전혀 시도하고 있지 않다는 신호다.”- 우디 앨런 창업을 준비하는 혹은 이미 막 시작한 사람들에게 ‘실패’라는 단어는 생각해서도 안 되고, 입 밖으로 내뱉어서도 안 되는 ‘금기’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 온통 ‘긍정의 힘’으로 무장한 채 ‘진격 앞으로!’도 모자란 상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니타스브랜드의 Vol.20은 창업을 준비하면서 실패를 생각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왜일까? 그것은 당신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하는 것을 넘어서서,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고귀한 꿈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이다.

지금, 왜 실패를
이야기해야 하는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짐 콜린스는 얼마 전 펴낸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에서 기업의 평균 수명을 13년이라고 밝힌 바 있다. 창업한 지 30년이 지나면 기업의 80%가 사라지는 세상에서 영속하는 브랜드를 꿈꾸는 창업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마땅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유니타스브랜드는 창업자의 꿈이 한 번의 실패로 좌절되어 백일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긴 호흡을 가지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마라톤을 뛰는 사람의 심정으로 창업과 브랜딩을 하길 원한다. 이 과정에서 혹여 크고 작은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이는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는 과정이자 하나의 의미있는 시도(try)라는 것을 깨닫게 되길 바란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면,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도했던 창업자의 전략이 설사 실패로 돌아갈지라도 그것은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계획된 실패이며 성공을 향한 영점조준의 과정이라는 것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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