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창업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당신 인생의 칼자루, 당신이 쥐고 있어야 한다 볼륨배지시즌배지

Written by 김미선  고유주소 시즌2 / Vol.20 브랜드 창업 (2011년 04월 발행)

인생의 주도권. 이는 본디 개인 모두에게 태생적으로 주어진, 유일무이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에게 자문해보자. 우리는 인생의 주도권을 지켜내고 있는가? 혹자는 애써 지켜내고 있을 것이고, 혹자는 남(타인, 사회 혹은 이를 아우르는 환경적 요소)에 이미 빼앗긴 그것을 다시 찾아오려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중일 것이며, 또 혹자는 뺏긴지도 모른 채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주도권을 빼앗긴 채 산다는 것은 곧, 타인의 삶을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래 내 것이었던 그것. 어떻게 지켜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김미선대표에게 들어보자.

브랜드 창업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당신 인생의 칼자루, 당신이 쥐고 있어야 한다. 자기계발, 브랜드 창업, 브랜드 창업의 자세, 창업자의 오리진, 자신의 본질, 자기주도적 삶
The interview with (주)데오마이 대표 김미선

 

 

우리 모두, 소위, ‘밥벌이’를 하고 있는 ‘일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 행태는 사뭇 다르다. 이를 농부에 비유해 보자. 농부는 크게 ‘농노(노예 보단 자유롭지만 자작농에 비하면 자립성이 낮고 부자유한 존재)’ ‘소작농(농지를 빌리고 소득의 일부를 지주에게 바치는 농민)’ 그리고 ‘자작농(자기가 소유한 농지를 경작하는 농민)’으로 나뉠 수 있다. 직장인(농노),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소작농), 창업자(자작농)의 개념과 크게 다를 것이 없다. 과거의 신분제와는 달리 자신의 위치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만 빼면 말이다. 선택의 문제이기에 정답이 있을 리 만무하고 상·하위 개념도 없지만, 관건은 현재 자신의 상황이 어떻든 간에 인생의 칼자루를 자신이 쥐고 있는가다. 농노일지라도 지주에게 신뢰를 얻는다면 상당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으며, 소작농이라도 지혜롭다면 소작에 소작을 주는 거대 소작농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자작농이라도 정신 못 차리면 이내 지위를 내줘야 하기 때문이다.
 

* 이 아티클의 전문을 읽으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현재 유니타스브랜드는 매거북의 모든 기사를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보실 수 있는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멤버십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2. 기사는 무료(share) 기사와 유료 기사로 구분되어 있으며 온라인 로그인 시 무료 기사를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3. 무료 기사는 [MAGABOOK > 전체보기]에서 볼륨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MAGABOOK 메인 페이지에서 '무료 기사 보기'를 이용해 주세요.

4. 이 기사에 대한 PDF는 리디북스(유료)(http://ridibooks.com)에서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유니타스브랜드 문의

About Us

찾아오시는 길

멤버십 문의

  • 070-5080-3815 / unitasbrand@stunitas.com

교육, 컨설팅, 제휴 문의

  • 070-5080-3800 / ahneunju@stunitas.com

매트릭스 단체, 쇼핑몰 문의

  • 02-333-0628 / moment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