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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줄기세포, 리더십 볼륨배지시즌배지

고유주소 시즌2 / Vol.16 브랜드십 (2010년 07월 발행)

“줄기세포는 생체 내 세포들의 근원이라는 의미로서 무한대로 자가재생을 할 수 있으면서, 특정 세포로 분화가 진행되지 않은 채 유지되다가 필요할 경우 몸을 구성하는 모든 종류의 세포로 분화할 가능성을 가진 세포라고 할 수 있죠”라고 생물학자가 말한다면 브랜더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브랜드 쪽에서는 줄기세포와 같은 것을 ‘브랜드십으로 변환 가능성이 있는 리더십’이라고 합니다. 리더십 또한 필요에 따라 여러 가지 리더십으로 변환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중 브랜드십으로 분화하여 성장하는 줄기세포(리더십)는 브랜딩의 근원이 되어 브랜드를 구축하는 사람, 즉 브랜드 리더들을 무한 증식시키는 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브랜드십이 구축된 브랜드는 특수한 조건과 상황에서 자신의 가치와 비전으로 배양한 사람들을 통해 생명을 영원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리더십과 브랜드십, 그 차이와 차원에 대해서

아프리카에서는 침팬지를 사냥해서 먹는 부족도 있다. 침팬지 요리를 상상할 때 비위가 거북해지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침팬지는 타잔의 친구이며, 놀이공원에서 아이들에게 재롱을 부리는 귀염둥이로서 인간과 어느 정도 교감을 나누는 몇 안 되는 포유류 중 하나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친구를 음식으로 대하자니 거북한 것이다. 무엇보다도 소, 돼지와는 달리 인간의 몸과 유사한 형태를 가진 동물의 팔다리를 뜯어 먹는 것을 상상하면 마음이 편치 않다.

 

아마 침팬지를 유전학적으로 살펴보고 나서 ‘침팬지 수육’을 생각해 본다면 더 비위가 상할 것이다. 유전학적으로 인간과 침팬지는 98.4% 같다고 한다. 고릴라는 97.7%, 오랑우탄은 96.4%가 같다. 수치적으로 생각한다면 침팬지는 인간과 1.6%가 다를 뿐이다. 진화론에서는 원숭이를 인류의 먼 친척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침팬지 음식’은 존속 살해급으로 생각될지 모른다. 그러나 침팬지는 1.6% 부족한 인간이 아니라 침팬지다.

 

침팬지와 사람이 같은 지구에 있듯이, 시장에도 ‘상표가 있는 상품’과 ‘브랜드’가 섞여 있다. 이때 브랜드는 상품에서 진화한 것이다. 처음부터 브랜드인 것은 없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잘 알려진 상표’는 돈의 힘으로 인지도를 올린 상품일 뿐이다. 브랜드는 돈으로 만들 수 없는 ‘충성도’를 가진 것으로서 인지도와 충성도는 1.6%의 차이지만 전혀 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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