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링의 유혹, 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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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주소 시즌2 / Vol.16 브랜드십 (2010년 07월 발행)

쇼핑몰을 연구하는 인류학자, 파코 언더힐(Paco Underhill)의 《몰링의 유혹》이라는 책을 접했을 때 그건 ‘미국 사정’이라고 잘라 말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몰링malling의 유혹을 느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타임스퀘어가 생기기 이전의 말이다. 몰링의 유혹이란 대형 쇼핑몰을 자주 찾는 사람들은 몰을 찾는 특별한 목적이 없더라도 이번 주에 볼 만한 TV 프로그램이 없어서, 비를 피하러, 딸이 가자고 해서 몰에 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몰고어(mall-goer, 몰링을 즐기는 소비자들)들은 몰에서 쇼핑의 유혹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단지 머물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

몰링의 유혹, 타임스퀘어 마케터 에세이, 마케팅 성지순례, 몰링, 직관 훈련

첫째 주에는 홍콩의 쇼핑몰 같은 곳이 생겼다기에 관광지 방문하듯 ‘구경’하러 갔다.
둘째 주에는 궁금해하는 친구가 있어 ‘가이드’를 해주기 위해 갔다.
셋째 주에는 지하에 유명한 일본식 라면집이 생겼다기에 ‘맛집 탐방’을 갔다.
넷째 주에는 어버이날과 어린이날 선물을 한꺼번에 ‘사기’ 위해 갔다.
다섯째 주에는 4D 영화관을 ‘체험’하기 위해 갔다.

 

쇼핑몰을 연구하는 인류학자, 파코 언더힐(Paco Underhill)의 《몰링의 유혹》이라는 책을 접했을 때 그건 ‘미국 사정’이라고 잘라 말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몰링malling의 유혹을 느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타임스퀘어가 생기기 이전의 말이다.

 

몰링의 유혹이란 대형 쇼핑몰을 자주 찾는 사람들은 몰을 찾는 특별한 목적이 없더라도 이번 주에 볼 만한 TV 프로그램이 없어서, 비를 피하러, 딸이 가자고 해서 몰에 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몰고어(mall-goer, 몰링을 즐기는 소비자들)들은 몰에서 쇼핑의 유혹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단지 머물고 싶은 유혹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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