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Way를 유지하는 브랜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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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토니 가렛  고유주소 시즌2 / Vol.14 브랜드 교육 (2010년 03월 발행)

도요타 WAY, 유니클로 WAY, JW메리어트 WAY, GE WAY, 마스시타 WAY, LG WAY… 브랜드들은 대체 왜 이렇게 Way에 집중할까? 이것만을 담은 책을 만들어 낼 만큼 말이다. 답은 아주 간단하다. 길을 잃지 않기 위해서다. 브랜딩에서 길(way)을 잃는다는 것은 비전과 미션을 성취할 방법(way)을 잃는다는 것과 같다. 비전과 미션이 기업 존립의 이유라면 Way를 잃는다는 것은 머지않아 브랜드의 죽음을 뜻하는 것과도 같다. 그래서인지 세계적인 브랜드들은 저마다 자기다움(BrandNess)을 고수해가며 그들만의 방향성(way)을 공표하고 나선 지 오래다. 그렇다면 브랜드에게 있어 굵직한 가이드라인과도 같은 Way를 제대로 지켜 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토니 가렛 교수는 자신의 업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그들만의 Way를 걸어갈 열정을 만들 수 있으며, 브랜드 교육을 통해 내부 직원들이 그 Way을 계속 닦아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한다.

The interview with Tony C. Garrett

 

‘전략적 브랜드 관리’, 그중에서도 ‘브랜드 확장’에 관해 강의하는 것으로 안다. 브랜드 확장에 성공적인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식상한 대답처럼 들리겠지만,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확장하더라도 절대 그들의 BrandWay를 벗어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BrandWay를 벗어나지 않을 수 있는가?
우선 자신의 BrandWay를 제대로 아는 것이 먼저 아니겠는가.

 

예를 들어 설명해 달라.
대부분의 성공적인 브랜드들은 BrandWay를잘 지키고 있으니, 반대로 자사의 BrandWay, 즉 궤도를 벗어나 실패한 사례를 들면 이해가 쉽겠다. 폰티악(Pontiac)을 보자. 얼마 전 폰티악은 전 생산라인을 중단했고, 이제는 기록으로만 남게 된 브랜드가 되었다. 왜였을까? 폰티악은 1926년에 등장한 브랜드로, 스포티한 ‘머슬카(muscle car)’로도 유명했다. 물론 이번 폰티악의 종결을 온전히 GM이 처한 재정난으로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GM의 시보레, 뷰익, 캐딜락, GMC는 살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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