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브랜든(Brandon) 볼륨배지시즌배지

고유주소 시즌2 / Vol.23 Part1 브랜딩 임계지식 사전 (2011년 08월 발행)

브랜든은 프랑스어로 영어의 firebrand, 즉 횃불, 불붙은 관솔, 불타는 나뭇조각을 의미한다. 하지만 은유적으로는 선동자, 혹은 말썽꾼, 불평가라는 뜻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브랜드 관점에서 브랜든이란 기업에 고용되지 않았으나 자발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성숙과 완성을 돕는 소비자들로서 브랜드에 불을 붙이는 존재를 일컫는다.

브랜든은 프랑스어로 영어의 firebrand, 즉 횃불, 불붙은 관솔, 불타는 나뭇조각을 의미한다. 하지만 은유적으로는 선동자, 혹은 말썽꾼, 불평가라는 뜻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브랜드 관점에서 브랜든이란 기업에 고용되지 않았으나 자발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성숙과 완성을 돕는 소비자들로서 브랜드에 불을 붙이는 존재를 일컫는다.

이들은 브랜드 매니저라는 직함을 달고 기업에 고용되어 브랜드를 관리하고 책임을 지는 브랜더(Brander)와는 다르다. 또한 브랜든은 지극히 사적이며 몰입형인 오타쿠와는 달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공동체 문화를 즐기는 것을 좋아하지만 관심 이상의 종속이 없기 때문에 브랜드의 단점도 서슴없이 지적하며 해당 브랜드를 그 브랜드답게 만드는 데 일조한다.

브랜든은 꽤 오랜 과거부터 존재해 왔으나 잘 보이지 않다가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대중 앞에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제품이 시장에 나오자마자(혹은 나오기도 전에) 인터넷 카페를 만들어 정보를 공유하고 브랜드의 부흥을 촉발시키는 선동자의 역할도 하며, 자칫 잘못하면 브랜드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을 퍼뜨리는 말썽꾼의 역할도 한다.

중요한 것은 이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24시간 365일 활동하며 브랜드(Brand)를 인터넷상에서 회자되게(ON)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브랜드의 직원들은 아침에 출근해 물건을 팔고 퇴근을 하지만 브랜든들은 이제 갓 태어난 상표를 밤새 브랜드로 성장시키거나 혹은 땅에 묻어 버리기도 한다. 이들이 밤에 쓴 불만은 다음날 아침 뉴스가 되고, 정보가 되며, 많은 사람들의 상상력과 합쳐져 브랜드의 스토리가 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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